[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변형태 "시즌 30승이 목표!"입대 후 시즌 첫 승리를 따낸 공군 에이스의 든든한 막내 이등병 변형태.'좀 더 멋지게!'팬들에게 더 멋진 경기를 선사하겠다는 손석희. 박영민'모두 짜여진 각본!''공명 토스'라는 별명답게 짜여진 각본 그대로 승리를 따냈다는 박영민.'에이스 잡는 에이스!'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을 꺾으며 공군의 승리를 마무리한 든든한 에이스 김경모."더욱 강한 공군!"신병의 가세로 전력을 한층 끌어올린 공군 에이스!photo@dailyesports.com
2010-12-15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전 정신무장을 하고 나타난 SK텔레콤 코칭 스태프.위클리 MVP를 탄 SK텔레콤 정명훈.먼슬리 MVP도 SK텔레콤 차지!김택용이 김윤환과 경기로 먼슬리까지 휩쓸었다.기선 제압을 위해 SK텔레콤 선수들이 신나게 박수를 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서지훈 '자신감 좋은데~'공군 서지훈이 김경모의 자신감 넘치는 컨트롤에 박수를 보냈다.김경모 '공중전 제압 완료!'김경모가 공군답게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로 하늘을 장악하며 공군의 4대0 승리를 마무리했다. '승리를 신고합니다!'김경모의 경기 마무리 신고! '아깝네~'무대에서 퇴장을 하면서도 패배한 경기가 아쉬운 웅진 김명운. 4대0 승리를 거둔 공군 선수들이 모처럼 밝은 얼굴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특히 SK텔레콤을 응원하는 팬들의 치어풀이 눈에 띈다.KT와 SK텔레콤의 숙명적 대결이 시작됐다!경기를 기다리며 마음을 가다듬고 있는 SK텔레콤 도재욱.지난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SK텔레콤 정윤종.1세트에 출전하는 김택용.마음을 다잡고 있는 중.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번에도 지면 안되는데~'2세트 공군 손석희 다크템플러가 신재욱의 본진을 휘젓고 다니자 걱정스러운 웅진 선수들.'군제동 언제 출격?'출전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 '군제동' 김경모.'2대0!'손석희의 승리로 공군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서간다.내리 두 세트를 패하고 심각해진 웅진의 분위기.박영민 '후임들! 봤나?'공격으로 불리한 상황을 역전시키며 3세트 승리를 따낸 박영민이 벤치를 힐끔 봤다. 박영민 '한 세트 추가!'박영민까지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가 3대0이 됐다. 승리를 눈앞에 둔 공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과 공군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가 15일 용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웅진의 에이스 테란 박상우와 프로리그 10-11시즌 첫 출전의 공군 막내 변형태 1세트 대결을 펼친다.'데뷔 5주년!'윤용태의 데뷔 5주년을 맞아 팬들이 웅진의 벤치를 선물로 가득 채웠다.'동기사랑 나라사랑'변형태의 입대 동기 김태훈이 경기를 보며 조용히 응원하고 있다.'입대 첫 승!'변형태가 견제에 이은 공격으로 완승을 거두며 1세트를 따냈다.'이병 변형태 갑니다!'승리 후 선임병들에게 달려가는 변형태.변형태 "승리를 신고합니다!"하늘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힘 공군의 막내 테란 변형태가 첫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4연승으로 1위를 맹추격 중인 하이트."SK텔레콤, 기다려라!"승리의 주역 4인방."다리가 풀린 게 아니라..."다리를 꼬고 앉아 경기를 해서 다리가 저렸다는 정우용."포즈 추천 안 받음(?)"신동원의 뒤에 얼핏 보이는 신상문이 포즈를 추천했으나 차마(?) 시킬 수 없었다."이걸 왜 못해~"결국 추천 포즈는 하이트의 애교담당(?) 신상문의 몫으로."시크하고 싶은데..."시크한 표정을 지으려고 하니 웃음이 터져나와서 '무심한 듯 시크한 척'은 실패한 조병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단체 사진 촬영 전 포즈를 잡기 시작할 때부터 정우용을 꼭 껴안고 놓지 않던 하이트의 前 주장 권수현.karma@dailyesports.com*내용수정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나만 이기면..!"5세트에 출전한 진영화."이겨라..."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임태규."코치와 선수"손재범 플레잉 코치와 정우용. 자세가 뒤바뀐 듯도?"그냥 들어가니까 뚫렸어"하이파이브를 하며 동시에 얘기도 하고 있는 차명환."어깨가 무겁다"김기현이 패하면 삼성전자는 패한다."오 좋아"신상문의 표정이 제법(?) 밝다."아~"점점 승기는 하이트 조병세 쪽으로 기울고..."마무리 성공!"6세트를 승리하고 내려와 하이파이브하는 조병세."잘하더라~"이번에도 어김없이 승자를 맞이하는 한두열과 이경민."아쉬움의 인사"오늘 경기를 패하며 순위 도약에 실패한 삼성전자.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세트 승리한 송병구"3세트를 지켜보고 있다."3세트 주자"삼성전자의 3세트 주자는 이정현이다."헐...?!"권수현과 장윤철의 꼭 닮은 표정."이겼다!"프로리그 9승 중인 신동원."진짜 잘하더라~"반갑게 맞이하는 동료들."혀를 쏙?"초반을 불리하게 시작한 신상문."심각.. 진지?!"장윤철과 이경민의 표정."저렇게 흘러가면요..."테란인 조기석의 해설(?)을 듣고 있는 허영무."나 못 믿니?"역전승을 거둔 신상문."큰일이다..."아쉬워하는 박대호와 삼성전자 팀원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대결 완승!'위메이드 전태양이 이재호를 꺾으며 팀승리를 마무리했다. 이영한 '어깨가 으쓱~'승리를 거둔 위메이드 이영한이 어깨를 쭉 펴고 무대에서 퇴장하고 있다.MBC게임전 승리를 만들어낸 위메이드 강정우, 이영한, 신노열, 전태양. 'STX도 꺾고 2위로!'다음 경기 상대인 STX도 꺾고 상위권 다툼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위메이드!photo@dailyesports.com
2010-12-14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런 표정 처음이야?!'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패한 하이트 장윤철이 경기석에서 내려온 후 드물게 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에 패한 후 경기석에서 점퍼를 벗어버린 삼성전자 허영무와 이정현.피끓는 청춘(?) 박대호는 경기석에서부터 반소매 차림이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세트 대결"신예 정우용과 중견 허영무의 대결."킁?!"장윤철의 표정 순간포착!"부쩍 성숙한 느낌?"경기를 지켜보는 박대호."다리가 풀렸어~"경기석에서 나오며 다리가 풀려 비틀거린 정우용."그렇게 좋았어?"이경민이 정우용을 향해 웃어보이고 있다."프로토스 맞불"이번에도 하이트에서는 비교적 신예급인 장윤철, 삼성전자는 에이스인 송병구."진지하게..."경기를 지켜보는 유준희와 진영화.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이거 뭐야?'경기 초반 이영한의 저글링이 난입하자 염보성이 놀란 듯 입을 벌렸다.'오늘은 덜 급했어요~'이영한이 초반 저글링 러시에 이어 뮤탈리스크까지 공격에 가담시키며 또 다시 염보성에게 승리를 거뒀다. 이영한 '아깝다~'이영한이 경기를 좀 더 빨리 끝내지 못한 것이 아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전태양 '마무리는 내 차지!'전태양이 경기를 앞두고 MBC게임 측의 경기석을 노려봤다.이재호 '부담 백배'세트 스코어 1대3의 상황에서 경기에 나선 에이스 이재호가 한숨을 내쉬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점!'MBC게임 박수범이 위메이드 프로토스 에이스 박세정에게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 박수범 '나도 한 방 있다!'승리를 거머쥔 박수범의 총알 세리머니. '떨리네~'5연패에 빠져 지난 3경기에서 얼굴을 보이지 않았던 김동현이 긴장한 얼굴로 3세트를 맞이했다.'역전!'신노열이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며 김동현에게 승리를 거뒀다.강정우 "잘했다! 노열아~"신노열이 1세트 승리를 따냈던 강정우와 승리의 기쁨을 함께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강정우 '첫 승 도전!'위메이드 테란 강정우가 MBC게임전의 첫 번째 주자로 경기에 나선다.MBC게임은 에이스 저그로 활약하고 있는 고석현이 1세트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언제나 밝은 MBC게임 선수들과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는 위메이드 선수들.김양중 감독 '됐어!'강정우가 고석현의 공격을 막아낸 후 사이언스 베슬로 드론과 저글링을 지우자 눈이 커진 김양중 감독.'감격의 첫 승!'강정우가 고석현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프로리그 10-11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형님의 과도한 사랑?"황병영을 꼭 껴안은(?) 박정석."속 시원~하다"10위 꼬리표를 떼버린 KT."승리의 주역들!"박지수와 김대엽, 이영호, 김성대."포즈 은근히 어렵네"김성대가 잡은 포즈를 보고 저 뒤에서 김대엽이 '낄낄'거리는 중."이 포즈는 이렇게 해야지!"김대엽의 포즈! 10점 만점에 몇 점?"나도 연패 탈출!"박지수 역시 팀과 함께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갓영호' 이상 무!"역시 건재한 KT의 에이스 이영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무릎을 살짝 굽혀 달라는 요청때문에 순식간에 굴욕을 당한 선수는 누구일까?!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승리를 거두며 팀의 연패를 끊고 꼴찌를 탈출시킨 이영호. 순간 멍한 표정?가슴이 두근두근 했을까?!karm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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