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은행 프로리그 2R 하이트-삼성전자 현장스케치(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2150016490036981dgame_1.jpg&nmt=27)
"2세트 승리한 송병구"
"3세트 주자"
삼성전자의 3세트 주자는 이정현이다.
"헐...?!"
권수현과 장윤철의 꼭 닮은 표정.
"이겼다!"
프로리그 9승 중인 신동원.
"진짜 잘하더라~"
반갑게 맞이하는 동료들.
"혀를 쏙?"
초반을 불리하게 시작한 신상문.
"심각.. 진지?!"
장윤철과 이경민의 표정.
"저렇게 흘러가면요..."
테란인 조기석의 해설(?)을 듣고 있는 허영무.
"나 못 믿니?"
역전승을 거둔 신상문.
"큰일이다..."
아쉬워하는 박대호와 삼성전자 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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