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일명 '리쌍'록"'군제동' 별명을 가지고 있는 김경모와 이영호가 맞붙었다."신병들이 한 자리에"경기를 지켜보는 신병 변형태와 김태훈."흠..."박정석도 진지하게 지켜보고 있다."불리한데..."안타까운 민찬기의 표정."경기 마무리!"승리하며 4대1로 경기를 마무리지은 이영호."아쉬운 경례"공군은 한계단 하락한 9위를 기록했다.karma@dailyesports.com
2010-12-14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아 이런..."공군 측의 표정이 좋지 않다."갸우뚱?"이영호가 갸우뚱거린 이유는?"승리!"KT가 2대1로 앞서갔다."4세트 대결"손석희와 김대엽의 맞대결."이건 유리해!"열심히 해설 중인 박재영."좋지 않은데..."이제 최고참이라 그런지 부쩍 경기가 신경쓰이는 것으로 보이는 박태민."에고~ 이겼네"하이파이브 뒤 혀를 쏙 내밀어보이는 김대엽.karma@dailyesports.com
2010-12-13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세트 대결"이성은과 박지수의 맞대결."진지"경기를 지켜보는 양팀 벤치."프로토스들의 수다"선배 박정석의 말을 박재영이 진지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연패 탈출!"개인전 연패를 끊은 박지수의 승리."괜찮아, 괜찮아"민찬기를 위로하는 박태민."공군의 3세트 주자"민찬기가 출전했다."꼭 이겨야지!"결심이 서려있는 김성대의 얼굴."흐음..."경기를 지켜보는 김태훈과 박영민.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 전"삼삼오오 모여 얘기를 하는 선수들."전역 후 첫 출전"박정석의 얼굴이 긴장돼 보인다."경기 지연 사태"박태민쪽 PC 문제인지 경기 시작이 다소 늦어졌다."언제 시작하나..."경기석 쪽을 쳐다보는 이영호."심혈(?)을 기울여 승리!"GG를 받아낸 박태민."1승으로 출발"공군이 박태민의 활약으로 먼저 1세트를 따냈다."아쉽구나..."아쉬움이 남은 박정석의 모습.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헤어스타일을 다듬고 나니 부쩍 '샤이니'의 민호와 닮아보이는 KT 황병영.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현우가 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화승과 경기 5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냈다. 이신형은 시즌 8승째를 올리고 팀의 승리도 마무리하며 STX 테란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TX전 4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냈다.이제동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는 1대3이 됐다. 승리 후에도 밝게 웃지 못하고 한숨을 내쉰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노련미의 승!'STX 김구현이 화승 신예 하늘의초반 러시를 안정적으로 막아내고 공격을 펼쳐며 승리를 따냈다.프로리그 7연패에 빠진 하늘이 한상용 감독에게 패배했던 이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구성훈 '승리하러 왔다!'화승이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성훈이 3세트에 출전했다.한상용 감독 '안풀리네~'팀의 두 번째 에이스 구성훈까지 패색이 짙어지자 난감해하는 화승 한상용 감독.'임무 완수!'김윤환의 승리로 STX가 3대0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군의 아우라'STX와 화승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후배의 경기를 관람학 있다. "그래, 그거야!"카리스마 넘치는 이제동이지만 동료들이 유리한 경기를 펼칠 때에는 흥에겨워 다양한 동작을 보여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수 입장!'STX 선수들이 경기 시작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화승 오영종이 입장하는 STX 선수들을 노려보고 있다. '체크 완료!'벤치에 앉자마자 기록지를 꼼꼼히 살펴보는 STX 김은동 감독.'출발은 저그!'STX 첫 주자는 프로리그 10-11시즌 0승 4패로 부진한 성적을 보이는 저그 김현우가 나섰다. '저그 맞불!'화승 저그 박준오가 1세트를 위해 경기석에 들어섰다. '두 손 모아'화승 이제동과 손주흥이 두 손을 모아 후배 박준오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시즌 첫 승!'STX 김현우가 박준오의 저글링 러시 방어 후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승리를 따냈다.김현우 '드디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과 KT가 맞붙는다. 지난 10월까지도 공군 소속이었던 박정석이 친정팀 대기실을 방문, 전 동료들의 환대(?)를 받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변형태와 김태훈이 1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부터 공군 에이스에 본격 합류,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군기가 바짝 들어간 김태훈(위)과 변형태(아래)의 모습.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의 신구(新舊) 프로토스 오영종과 김태균이 1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TX와 경기를 앞두고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대기실에서 입담 대결을 펼쳤다. 시작은 김태균의 지난 09-10시즌 연패 이야기로 시작했다. 오영종은 어떻게 그렇게 질 수 있냐는 듯이 한숨을 내쉬었다. 이후 오영종은 대한민국 군필 남자들이라면 평생의 이야기꺼리로 삼는 군대 시절의 이야기들을 큰 몸짓과 함께 풀어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윤환이 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화승전을 앞두고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윤환은 "나와 김구현이 승리를 따낸다면 화승에 4대1로 승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트 스코어까지 예측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지만 경기 중에는 날카로움을 잃지 않는 정종민.2킬로 팀 승리를 결정짓다!개인전에서 탈락했지만 대장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조성일.대장전 진출이 마냥 기쁜 귀염둥이 조성일.오늘 2킬을 기록한 정종민을 떠받드는 악마군단 선수들.sora@dailyesports.com
2010-12-1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개인전에서 맞붙은 김현도와 조성일.그리고 4관왕의 위엄을 뽐내며 김현도 준결승 진출!평화를 전파하러 나온 최재형.맨발의 파이터!악마군단 등장!뒷쪽에 있는 정종민.계속 0.3킬 밖에 하지 못해 팀원들의 구박을 한 몸에 받고 있다.죄인의 몸으로 무대에 오른 정종민.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세리머니 상을 노리고 간디 분장을 하고 나타난 최재형.개인전 경기를 준비 중인 조성일.권민우도 손을 풀고 있다."사진 찍지 마세요!"지난 주 사진 기자로 분했던 정종민. 사진이 찍히는 것은 싫은가 보다.권민우를 격려하는 김현도.4관왕다운 면모다.'간디' 최재형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평화를 전파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차명환이 6세트에서 지속적으로 견제에 성공하자 삼성전자의 벤치는 잔치집 분위기.'경기 마무리 완료!'차명환이 윤용태를 꺾으며 팀의 4대1 승리를 완성시켰다.웅진 '시무룩'2라운드 승리없이 4연패를 당한 웅진 선수들이 기죽은 모습으로 경기장을 나섰다.승리를 만들어낸 세 명의 프로토스 유병준, 허영무, 송병구와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제부터 시작이다!'1라운드를 이끌었던 신예들과 에이스들이 부활한 삼성전자 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1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웅진전 4세트에 출격해 승리를 따냈다. 송병구는 시종일관 차가운 표정으로 정확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총사령관'이라는 별칭에 걸맞는 모습을 보였다.승리한 송병구가 김가을 감독과 팀후배들에게 걱정할 필요없다는 듯이 얼굴에 밝은 표정을 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리그 10-11시즌 부진의 늪에 빠졌던 삼성전자 허영무가 1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텅서 펼쳐진 웅진과의 경기에서 발빠른 견제와 스나이핑 스톰을 선보이며 김명운을 잡아냈다. 승리를 따낸 허영무는 주먹을 불끈 쥐고 연전연승을 달리던 '허느님'이 귀환을 알렸다. 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1
[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2
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3
[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4
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5
[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6
[AG] 깜짝 태국 배그 모바일 1일차 단독 선두, 한국 6위 부진
7
[AG] 대전격투 金 연제길, "애국가 들었을 때 감개무량했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