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은행 프로리그 2R STX-화승 현장스케치(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2132041460036901dgame_1.jpg&nmt=27)
'선수 입장!'
화승 오영종이 입장하는 STX 선수들을 노려보고 있다.
'체크 완료!'
벤치에 앉자마자 기록지를 꼼꼼히 살펴보는 STX 김은동 감독.
'출발은 저그!'
STX 첫 주자는 프로리그 10-11시즌 0승 4패로 부진한 성적을 보이는 저그 김현우가 나섰다.
'저그 맞불!'
화승 저그 박준오가 1세트를 위해 경기석에 들어섰다.
'두 손 모아'
화승 이제동과 손주흥이 두 손을 모아 후배 박준오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시즌 첫 승!'
STX 김현우가 박준오의 저글링 러시 방어 후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승리를 따냈다.
김현우 '드디어 이겼어요!'
프로리그 10-11시즌 첫 승리를 따낸 김현우가 김은동 감독에게 달려왔다.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