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김구현이 화승 신예 하늘의초반 러시를 안정적으로 막아내고 공격을 펼쳐며 승리를 따냈다.
프로리그 7연패에 빠진 하늘이 한상용 감독에게 패배했던 이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구성훈 '승리하러 왔다!'
화승이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성훈이 3세트에 출전했다.
한상용 감독 '안풀리네~'
팀의 두 번째 에이스 구성훈까지 패색이 짙어지자 난감해하는 화승 한상용 감독.
'임무 완수!'
김윤환의 승리로 STX가 3대0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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