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유병준 '내가 이겼어요!'삼성전자 유병준이 박상우를 꺾고 벤치를 바라봤다. '괜찮았어?'승리를 따낸 유병준이 동료들에게 둘러쌓인 체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박상우 '씁쓸하네~'옛동료에게 패배당한 박상우.김가을 감독 '걱정이다~'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연패 중인 유준희의 2세트 경기를 보며 고민에 빠졌다. '동점 완성!'웅진 임정현이 2세트 저그전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 3세트는 웅진의 저그 에이스 김명운과 10-11시즌 부진에 빠진 허영무의 대결!photo@dailyesports.com
2010-12-1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다음 세트에 출격하는 선수는 패딩을 입고 있지 않다?2세트 내내 혼자 패딩을 입지 않았던 진영화.결국 3세트 출격!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리그 2위의 웅진과 7위의 삼성전자가 1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프로리그 경기를 치른다. '에이스들의 대화'웅진의 에이스 윤용태와 박상우가 경기 시작 전 담소를 나누고 있다.박상우 '내가 첫 주자!'윤용태와 이야기를 나누던 박상우가 경기석으로 향했다.이스트로에서 박상우와 한솥밥을 먹던 유병준이 삼성전자의 선봉자에 섰다.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1세트 경기를 지켜보며 팀 후배 김기현에게 가르침을 내리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기분 좋은 승리!"STX에게 1라운드 패배를 설욕하며 승리한 MBC게임."승리의 주역둘"테란 둘, 저그 하나, 프로토스 하나의 적절한(?) 밸런스."한번 물면 놓지 않는다!"공격성과 침착함이 잘 어우러진 경기로 승리한 고석현."승수 벌리기 GO GO!"고석현과 승수 경쟁을 하고 있다는 이재호."머리가 조금(?) 이상해서.."사진 촬영 내내 모자를 벗지 않았던 염보성."다음 경기도 잘 할게요~"김윤중을 꺾으며 시즌 7승째를 챙긴 박수범.karma@dailyesports.com
2010-12-1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광고 스타로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김준호.드디어 데뷔 첫 승리를 기록했다.공식전 13연승을 기록한 이영한!시즌 10승째를 거둔 전태양."에이스 판독기 벗어나야죠"더욱 노력하겠다는 신노열.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저그 막내 김준호의 승리가 기쁜 저그형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김태균, 데뷔 500일 기념으로 팬들이 준 선물을 보며 뿌듯해 하는 중!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식전 첫 승리를 기록한 김준호.힘차게 하이파이브 중!아쉬움에 고개를 떨군 오영종.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동원이 10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경기에서 웅진 윤용태를 꺾었다. 신동원은 "지난 시즌 첫 경기에 승리를 거두고도 8강에 가지 못했다."며 "이번 시즌은 꼭 8강에 오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1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1일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만나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이영한은 16강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북을 울려라~'화승 이제동과 구성훈이 10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 '북매치'를 위해 무대에 섰다.이제동을 꺾은 구성훈이 조지명식 때 약속하대로 리듬을 타며 북을 치고 있다. "제동아, 미안"이제동의 경기석에 들어가서 북을 친 구성훈이 이제동의 어깨를 두드렸다."응원, 감사합니다"화승 구성훈이 팬들에게 조심스럽게 사인 포스터를 건냈다."용태형, 나 4강 간다!"스타리그 4강에 꼭 올라 윤용태와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구성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팀킬 잔혹사'SK텔레콤 정경두와 박재혁이 10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 대결을 펼친다. 박재혁 '며칠이였더라?'팀 후배 정경두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박재혁이 승리기념 사인을 하다가 날짜를 잊어 난감해하고 있다.팬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박재혁박재혁"8강, 반드시 간다!"팀후배 정경두를 꺾었기에 꼭 8강에 오르겠다는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북치는 성훈?'화승 구성훈이 10일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팀동료 이제동가의 경기를 앞두고 북을 점검하고 있다. 이제동 "난 손도 대기 싫어"구성훈은 밝은 얼굴로 세리머니용 북을 든 반면 이제동은 북에 손도 대기 싫다며 인상을 찌뿌렸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을 위해!"피디팝 MSL 조지명식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졌다. MSL 최후의 1인에 도전하는 32명의 선수들은 모두 우승을 다짐하며 조지명식 마감했다. '시작은 우리!'지난 시즌 우승자 KT 이영호와 SK텔레콤 최호선이 피디팝 MSL 32강 개막전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조지명식에서 도발상을 수상했다. 김태균 '자꾸만 생각나~'모든 상을 아쉽게 놓쳐서 아차상을 수상한 화승 김태균이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김태균 "진심은 아니었어요~"조지명식에서 다른 선수들에게 강하게 말했던 것이 마음에 남았던 김태균이 아차상을 수상한 후 사과의 말을 전했다.'염보성 날아 오르다!'토크왕을 수상하며 조지명식의 최대 목적을 이룬 MBC게임 염보성이 무대 위로 날아올랐다."아싸~"토크왕 수상의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한 염보성.염보성 "엄마, 나 왕 먹었어!"피디팝 MSL 조지명식 토크왕 상품을 번쩍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속닥속닥~'피디팝 MSL 조지명식이 펼쳐지고 있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 부쩍 이마가 넓어진 MBC게임 염보성이 조지명식 최고의 권한을 갖고 있는 디팬딩 챔피언 KT 이영호에게 귓속말을 하고 있다. 이영호 "형, 그건 좀 별로야~"염보성의 말에 무언가를 망설이는 듯한 이영호.염보성 "그럼 이건 어때?"염보성은 이영호에게 또 다른 무언가를 말하기 시작한다.염보성 "좋은데~"드디어 결저을 내린 듯한 이영호. 그의 결정에 염보성도 만족스러운 눈빛이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0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자신의 세리머니를 지켜 보면서 손발이 오그라 드는 것 같은 신상문.김택용의 뒤로 숨어 어쩔줄을 몰라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동원 '나 구준표야~'하이트 신동원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조지명식 입장행사에서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로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만원? 아니 신동원!'신동원이 준비한 돈의 액면가는 바로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김태균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조지명식 입장 행사에서 막춤과 노래 솜씨를 뽐냈다. 김태균의 세리머니에 지원군으로 나선 전 시즌 세리머니왕 구성훈도 마치 자신이 무대인냥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원군 등장!'MBC게임 고석현이염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피디팝 MSL 조지명식 입장 행사에 팀동료 염보성의 지원군을 자청했다. "각오를 보여드리겠스니다!"MBC게임 염보성이 머리칼을 자르며 피디팝 MSL에 대한 각오를 표현했다. '댄스는 보너스!'염보성과 고석현 이벤트 무대에 올라 그들만의 몸부림을 선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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