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디팝 MSL 왕좌에 도전하는 32명의 선수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우승을 위해!"
피디팝 MSL 조지명식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졌다. MSL 최후의 1인에 도전하는 32명의 선수들은 모두 우승을 다짐하며 조지명식 마감했다.
'시작은 우리!'
지난 시즌 우승자 KT 이영호와 SK텔레콤 최호선이 피디팝 MSL 32강 개막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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