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이영한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조지명식에서 도발상을 수상했다.
김태균 '자꾸만 생각나~'
모든 상을 아쉽게 놓쳐서 아차상을 수상한 화승 김태균이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
김태균 "진심은 아니었어요~"
조지명식에서 다른 선수들에게 강하게 말했던 것이 마음에 남았던 김태균이 아차상을 수상한 후 사과의 말을 전했다.
'염보성 날아 오르다!'
토크왕을 수상하며 조지명식의 최대 목적을 이룬 MBC게임 염보성이 무대 위로 날아올랐다.
"아싸~"
토크왕 수상의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한 염보성.
염보성 "엄마, 나 왕 먹었어!"
피디팝 MSL 조지명식 토크왕 상품을 번쩍 치켜든 염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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