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2위의 웅진과 7위의 삼성전자가 1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프로리그 경기를 치른다.
'에이스들의 대화'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와 박상우가 경기 시작 전 담소를 나누고 있다.
박상우 '내가 첫 주자!'
윤용태와 이야기를 나누던 박상우가 경기석으로 향했다.
이스트로에서 박상우와 한솥밥을 먹던 유병준이 삼성전자의 선봉자에 섰다.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1세트 경기를 지켜보며 팀 후배 김기현에게 가르침을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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