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연성 코치 '역시! 우리 택용이~'김택용이 한 번의 공격으로 승기를 잡자 SK텔레콤 최연성 코치와 권오혁 코치가 아이처럼 좋아했다.김택용 '저그는 내 밥!'김택용이 손쉽게 2세트 따내며 프로리그 저그전 8연승을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0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위의 여유'10승 1패로 프로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 선수들이 여유로운 모습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웅진 저그 출격!'웅진의 첫 주자로 저그 임정현이 경기석에 들어섰다.'경기석에서 자는거 아니야~'얼핏 보면 누워있는 듯 보이는 SK텔레콤 첫 주자 박재혁의 장비 세팅.'포효하는 김명운'김명운이 벤치에 앉자마자 연신 하품을 하고 잇다.'괜찮은데~'임정현의 공격에 승리를 장담하는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임정현 '댄스 타임!'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간단하게 1세트를 잡아낸 임정현이 두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오는 30일 홍진호, 차재욱의 전역으로 이 멤버로 단체를 찍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이다."2연승!"시즌 2승째를 거둔 홍진호."열심히 할게요"경기를 마무리 한 민찬기."군제동? 과분한 별명이죠"겸손한 모습을 보인 김경모."날카로운 눈빛!"오늘 플레이만큼이나 날카로운 눈빛을 보여주고 있는 이성은.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를 4대2로 꺾으며 2연승을 거둔 공군이 온게임넷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전역을 앞두고 공군 소속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른 홍진호와 차재욱.선임들을 본받아 선임들이 제대한 후에도 열심히 하겠다는 민찬기의 각오.그리고 그 말을 들은 홍진호의 오묘한 표정(?)'군제동'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김경모.핵도 전략의 하나라고 인터뷰 한 이성은.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내가 왜 그랬지..."전역 전 마지막 경기를 놓치고 아쉬워하는 차재욱."6세트 맞대결"박세정과 민찬기의 경기."집중"경기를 지켜보는 위메이드 벤치."이긴다!"은근히 기뻐하고 있는 손석희."아..."GG를 선언한 뒤 얼굴을 감싸고 안타까워하는 박세정."경기 마무리!"민찬기의 승리로 공군이 2연승을 해냈다."아쉬움은 감출 길 없고"경기석을 내려오면서도 아쉬워하는 박세정.karma@dailyesports.com
2010-12-0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걱정 근심"4세트를 지켜보는 전상욱."이겼다!"박수가 절로 나는 공군 벤치."군제동이라고 들어는 봤나!"시즌 8승째를 기록한 김경모."아쉬워라"신노열이 고개를 떨궜다."6세트 대결"이영한과 차재욱의 대결."좋았어!"이영한이 저글링으로 몰아쳤다."공식전 11연승!"이영한이 승리하며 기세를 이어갔다."영한이 최고!"전상욱이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며 좋아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휴~"2세트를 무사히 승리한 홍진호가 3세트를 지켜보고 있다."위메이드의 3세트 주자"테란 박성균 출전."여유? 초조?"경기를 지켜보는 양 팀 벤치."핵폭탄 투하!"이성은의 시원시원한 핵 공격."휴~ 이겼네"3세트를 승리한 이성은."하이파이브!"이성은은 이날 경기로 시즌 5승째를 거뒀다."힘내자"파이팅을 다짐하는 위메이드."4세트 맞대결"신노열과 김경모의 저그 대 저그전.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상위권을 향해!"MBC게임이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에서 4대1로 승리를 거두며 7승6패로 프로리그 6위에서 5위로 순위가 한 계단 상승했다. 디펜딩 챔피언 KT를 꺾어낸 MBC게임 4인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김재훈이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 6세트에서 우정호를 꺾으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공군 대 위메이드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한 공군 홍진호가 위메이드 전상욱의 '2연벙' 공격을 막아내고 승리를 거둔 뒤 거뒀다. 오는 30일 전역하는 홍진호는 이번 경기가 공군 소속으로 출전하는 마지막 경기가 될 전망이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저기요~"이영한은 누굴 발견한 것일까?"대화 중"경기 전 차재욱과 안기효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오늘의 선봉"전태양과 박영민의 대결."기분좋은 출발!"탄탄한 운영으로 기분좋게 승리한 전태양."아쉽다"경기석에서 내려와 아쉬워하는 박영민."저건...?!"2세트를 지켜보는 서지훈과 박태민."2연속 벙커링이다!"거리가 가깝다고 생각한 것일까, 전상욱은 벙커링을 감행했다."아...!"아픈 곳을 찔린 홍진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양팀의 에이스 이영호와 이재호가 맞붙자 벤치도 잠잠해졌다. '확인 완료!'경기가 대치 상황에서 장기전으로 치닫자 심판이 이영호의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이재호 '해냈다!'이재호가 이영호를 꺾으며 KT를 벼랑끝으로 내몰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리그 10-11시즌 12연승을 달리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KT 이영호가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MBC게임과의 경기에 출전했다. 이여호는 경기 전 짧은 세팅 시간동안 엉켜있는 이어폰 풀기와 장비 세팅을 하느라 바쁜 손놀림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이재호가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에서 네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KT의 에이스 이영호와 맞붙게 된 이재호는 경기 전 스트레칭을 하며 긴장을 풀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성학승 코치 '지켜보고 있다'MBC게임 성학승 수석코치가 고석현의 경기석 뒤에서 경기의 흐름을 살피고 있다.고석현 '2대0!'고석현이 박재영의 작전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2세트 승리를 거뒀다. 고석현 '이 맛에 이기는거야!'동료들 사이에서 승리를 만끽하고 있는 고석현.'한 고비 넘겼다'MBC게임 성학승 코치가 고석현까지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가 2대0이 되자 한숨을 돌리고 잇다3세트는 KT 저그 김성대와 공식전 첫 경기를 치르는 MBC게임 신예 테란 오세기의 대결! '제발~'고석현에게 2세트를 내줬던 박재영이 두 손 모아 동료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김성대 '노련미의 승!'김성대가 신예를 상대로 노련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염보성이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에서 선봉장으로 출전해 승리를 따냈다.'나 염보성, 죽지 않았어~'승리를 따낸 염보성이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다.''염선생'의 강의가 시작됐다!'승리 뒤의 염보성은 강의하는 '염선생'이 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올레!"KT 선수들이 무대 한 가운데 올라 파이팅을 외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해보자!'MBC게임 염보성이 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장에 입장했다.KT의 첫 번째 주자 김대엽이 경기석에 들어섰다.'오늘은 이긴다!'공군전에서 박영민에게 패했던 염보성이 KT전 선봉장으로 나섰다.'잘해야할텐데...'걱정스럽게 경기를 지켜보는 이영호와 박정석.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MBC게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다. 경기를 앞두고 KT 김대엽이 동료들과 장난을 치며 "내가 감독이 되면 정석이 형은 1순위로 내보내야지"라는 말을 했다.박정석 "나를?"박정석은 김대엽의 말이 어이없다는 듯 웃으며 김대엽에게 응징을 가하기 시작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접전 끝 짜릿한 승리!"화승을 4대3으로 꺾은 하이트."승리의 주역들"장윤철과 신동원, 신상문."우리 팀 잘 하죠?!"4위로 순위 상승!"슬슬 시동걸어볼까~"시즌 초반 부진했던 이미지를 털어버린 신상문."하이트 저그 라인 건재!"하루 2승으로 팀을 승리로 이끈 신동원.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하이트 대 화승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하이트 신동원이 승리를 거두고 들어오자 이경민이 와락 달려들어 껴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점퍼를 제대로 껴 입지도 못한 모습이 '버선발로 뛰쳐나왔다'는 표현에 딱이다.karm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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