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오는 30일 홍진호, 차재욱의 전역으로 이 멤버로 단체를 찍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이다.
"2연승!"
시즌 2승째를 거둔 홍진호.
"열심히 할게요"
경기를 마무리 한 민찬기.
"군제동? 과분한 별명이죠"
겸손한 모습을 보인 김경모.
"날카로운 눈빛!"
오늘 플레이만큼이나 날카로운 눈빛을 보여주고 있는 이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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