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를 4대2로 꺾으며 2연승을 거둔 공군이 온게임넷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전역을 앞두고 공군 소속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른 홍진호와 차재욱.
선임들을 본받아 선임들이 제대한 후에도 열심히 하겠다는 민찬기의 각오.
그리고 그 말을 들은 홍진호의 오묘한 표정(?)
'군제동'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김경모.
핵도 전략의 하나라고 인터뷰 한 이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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