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에이스 결정전 출전 선수 공개"무대 뒤에서 걸어나온 선수는 삼성전자 박대호와 KT 이영호."옷부터 먼저 벗고"게임을 위한 최적세팅 시작!"모니터가 똑바르게 있어야지"꼼꼼한 세팅 중인 이영호."질 수 없다!"입을 앙다문 박대호의 표정에 결의가 서려있다."그리고 드디어 경기 시작!"초반 무섭게 몰아붙인 박대호."의기소침"앞선 세트에서 패해 의기소침한 자세로 경기를 보고 있는 허영무와 유준희."이거 영호가 이겨!"이영호가 역전을 해내자 KT 선수들이 들떴다."연패는 더이상 없어!"에이스 결정전 연패를 끊어내고 팀의 연패마저 끊어낸 이영호.karma@dailyesports.com
2010-11-30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영무 경기 잠깐 보려고요"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KT의 경기가 펼쳐지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MBC게임 김재훈이 팀 후배와 함께 나타났다. 숙소가 인근인 김재훈은 "허영무의 경기를 보러 왔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고향이 같은 울산 출신이다.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게임에 집중 중인 허영무.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패배는 내가 막는다!"5세트에 출전한 이영호."긴장된 얼굴"경기 전부터 잔뜩 긴장돼보이는 유준희."어떻게 되는거야?"집중해서 지켜보는 KT 벤치."준희야 들어가~!!"안타까운 삼성전자 벤치의 부르짖음."10연승!"개막전 1패 이후 10연승을 내달린 이영호."내가 막아야 하는데...!"6세트에 출전한 허영무."어??"놀란 삼성전자 벤치."대엽이가 최고야~!"신난 박재영의 표정이 눈에 띈다."저 잘했죠?"GG를 받아낸 뒤 벤치를 돌아보는 김대엽."에이스 결정전 갑시다!"6세트를 승리하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끈 김대엽.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핀란드에서 왔어요!"이영호를 응원하는 핀란드의 팬. 카메라를 발견하자 카메라 쪽으로 플래카드를 들어주는 센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 대 KT의 경기 4세트에서 KT 우정호에게 패한 삼성전자 송병구가 아쉬운 듯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초반 컨트롤에서 이득을 많이 얻었던 송병구는 리버가 탄 셔틀이 잡히며 역전당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KT 우정호가 0:3으로 몰린 위기 상황에 출전,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으며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이 경기로 KT 프로토스의 9연패도 끊어냈다. 같은 프로토스인 박재영이 자신의 일인 양 좋아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세트 대결"임태규와 김성대의 대결."시름이 깊은(?) 박정석"복귀 후 팀의 연패로 더욱 마음이 아픈 박정석."오, 좋아!"불리했던 임태규가 다크템플러로 역전을 해냈다."짜릿한 승리!"삼성전자가 3대0으로 앞서가기 시작했다."어떻게 그런 실수를..."경기 후 좌절한 모습의 김성대."마지막이 될 것인가?"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4세트에서 송병구와 우정호가 맞붙었다."좋아, 잘하고 있어!"우정호의 플레이에 절로 박수가 나는 KT 벤치."연패 탈출!"자신의 연패를 끊으며 팀도 위기에서 구한 우정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 대 KT 경기 1세트에 출전해 패한 KT 박지수가 GG를 선언한 후에도 아쉬움에 경기석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음료만 마시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세트 출전 선수들"삼성전자의 신예 김기현과 KT의 중견 박지수가 출전했다."각잡고 보기?"허영무가 각이 잡힌 자세로 경기를 보고 있다."저걸...?!"박지수의 멀티가 파괴되자 안타까워하는 KT벤치."잘했어!"팀 선배들과의 하이파이브!"2세트 주자는 나!"삼성전자의 두번째 주자 차명환."강렬한 붉은 머리"KT에서는 최용주가 출전했다."이겼어~"승리를 예감한 허영무의 미소."아, 안돼!"다같이 안타까운 탄식을 내뱉은 KT 선수들."벌써 2대0!"삼성전자가 스코어를 여전히 리드해갔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삼성전자 유준희, 송병구, 박대호(윗줄)◇KT 고강민, 이영호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의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기 전, 양팀 벤치에 앉은 선수들의 얼굴이 해맑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음은 2위!"공군을 4대2로 꺾으며 리그 3위로 올라선 하이트 엔투스!공군전 승리를 이끈 4인방.하이트의 든든한 주장 신상문. "저그는 내가 이끈다!"하이트의 저그 에이스 신동원.'개인리그-프로리그 모두 해낸다!'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기세로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김상욱. '최고 소방수에 도전!'6세트에서 깔끔한 마무리에 성공한 이경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이경민이 30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공군전 6세트에서 박태민에게 압승을 거두고 기뻐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과 하이트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경기가 29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다.5세트에서 승부를 겨뤄 승리한 하이트 김상욱과 패배한 공군 손석희의 표정이 극과극을 달리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방법이 없네~''군제동' 김경모가 장윤철을 압박함 꽁꽁 묶어두자 난감해하는 하이트 벤치. "GG!"장윤철의 항복 선언!'역전의 용사!''군제동' 김경모가 하이트의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을 꺾어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6승 신고!'장윤철에게 승리하며 10-11시즌 6승째를 기록한 김경모. 이성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4세트 주자 민찬기가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잡아내자 들뜬 이성은. 신동원 "이기고 왔습니다!"하이트 신동원이 퀸과 히드라리스크로 민찬기의 병력을 모두 잡아내며 대역전승을 따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영민 '목 빠지겠네~'공군 박영민이 목을 쭉 빼고 후임병 이성은의 경기를 보고 있다.홍진호 "성은아, 내 손 여기있다~"공군 병장 홍진호가 손을 쭉 내밀고 이성은을 기다리고 있다. 이성은 "승리를 신고하니다!"한 번의 공격으로 승리를 따내며 시즌 4승째를 신고한 이성은.이성은 '칭찬해주세요~'승리를 거두고 벤치로 돌아온 이성은이 칭찬해달라는 듯한 눈빛으로 박대경 감독을 바라보고 있다.손석희 "막내~ 잘했어!"이등병 선임 손석희가 이성은의 어깨를 주물러주며 박대경 감독의 칭찬을 대신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동우 감독 '안좋은데~'에이스 신상문의 아슬아슬한 경기에 고민스러운 하이트 김동우 감독.'왜 그랬어~'1세트 승리를 따내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면서도 왠지 민망한 신상문.신상문 '눈을 뜰 수 없네~'"다음에는 잘할께~"승리한 신상문이 동료들과 즐거운 수다 시간을 갖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두열 "앗! 선배님"하이트 한두열이 팀 선배였던 공군 박영민을 보고 베시시 웃고 있다.'필승의 눈빛'공군의 첫 주자 안기효가 경기석에 들어가기 전 박대경 감독과 작전을 짜고 있다. '출전!'하이트 벤치를 노려보며 경기석으로 향하는 안기효. '홍진호의 목풀기'공군의 막내 이등병 이성은의 뻗뻗한 모습.'주장이 나선다!'하이트의 주장이자 에이스인 신상문이 첫 번째로 경기석에 앉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뒷심의 사나이들!"시즌 첫 역스윕 승리를 해낸 MBC게임 히어로."3명으로도 충분?!"오늘의 승리 주역인 염보성, 이재호, 김재훈."저 2승했어요~"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이재호."이제 긴장은 없다!"삼성전자전의 에이스 결정전 패배가 많은 교훈이 됐다는 김재훈."갤럭시탭을 향해 선전포고!"MSL 조지명식에서의 활약(?)을 다짐한 염보성.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모두 파이팅!"자신의 11연승과 팀 10연승 모두 계속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김택용.'나도 SK텔레콤 프로토스!'신인답지 않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낸 정윤종."내가 테란 NO.1!"전통의 테란 명가 SK텔레콤의 에이스 테란 정명훈!SK텔레콤의 2라운드 첫 승리를 만들어낸 김택용, 정명훈, 정윤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명훈아~'1세트 패배를 기록했던 SK텔레콤 도재욱이 누구보다 동료의 승리를 원하며 두 손을 모았다. 정명훈의 승리와 팀의 10연승이 확정되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도재욱.'끝내고 왔어!'SK텔레콤 정명훈이 5세트와 7세트에서 위메이드 전태양에게만 두 번의 승리를 거두며 팀 연승 행진의 선봉장이 됐다.'니가 최고!'정명훈에게 엄지손가락을 내민 것은 누구?최연성 코치 '기분 좋다~'기분 좋게 무대에서 퇴장하는 최연성 코치."연승은 계속됩니다"프로리그 10연승뿐 아니라 계속해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SK텔레콤! 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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