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아~'
정명훈의 승리와 팀의 10연승이 확정되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도재욱.
'끝내고 왔어!'
SK텔레콤 정명훈이 5세트와 7세트에서 위메이드 전태양에게만 두 번의 승리를 거두며 팀 연승 행진의 선봉장이 됐다.
'니가 최고!'
정명훈에게 엄지손가락을 내민 것은 누구?
최연성 코치 '기분 좋다~'
기분 좋게 무대에서 퇴장하는 최연성 코치.
"연승은 계속됩니다"
프로리그 10연승뿐 아니라 계속해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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