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 없네~'
"GG!"
장윤철의 항복 선언!
'역전의 용사!'
'군제동' 김경모가 하이트의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을 꺾어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6승 신고!'
장윤철에게 승리하며 10-11시즌 6승째를 기록한 김경모.
이성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4세트 주자 민찬기가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잡아내자 들뜬 이성은.
신동원 "이기고 왔습니다!"
하이트 신동원이 퀸과 히드라리스크로 민찬기의 병력을 모두 잡아내며 대역전승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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