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솔직한 차명환"김기현이 유리할 때 표정과 그렇지 않을 때의 표정이 상반된다.sora@dailyesports.com
2010-11-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임무 완수!'하이트 신상문이 팀이 0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위메이드 박성균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4세트를 따냈다. 신상문 '꾸벅~'승리를 따낸 신상문이 응원해준 팬들에게 머리 숙여 인사를 했다. '잘하자!'하이트 주장 신상문이 승리를 따내기 위해 팀 동료들과 작전 회를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치는 위메이드와 하이트의 3세트에서 위메이드 전태양이 3연속 벙커링에 성공하자 최근 공식전에서 벙커링을 선보였더 전상욱이 웃고 있다. 전태양 ''3연벙' 맛이 어때?'벙커링을 바탕으로 3세트 승리를 따낸 전태양이 하이트 벤치를 힐끗 보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려워~'신노열의 병력이 진영화의 본진을 초토화시키자 경기석의 진영화와 벤치의 김동우 감독 모두 표정이 굳었다.힘든 경기를 치른 신노열이 혀를 내민 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신노열 "아직도 떨려~"신노열이 경기가 끝난 후에도 가슴을 부여잡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토요일을 책임질 박용욱과 전용준 캐스터 그리고 엄재경!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부스가 추운지 상의를 다시 입는 염보성.박수범과 김재훈이 초조한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중.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유지강 코치와 최우범 코치.경기를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세트 경기 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차명환, 장지수, 김가을 감독.이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허영무.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경기를 보기 전 모니터를 세팅 중인 임태규.세팅을 하는 선수가 팀마다 항상 정해져 있는 듯.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박세정이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2라운드 1경기에서 하이트 조병세를 꺾으며 승리를 신고했다. 박세정 '나 에이스야!'박세정이 1세트 승리 후 기세등등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와 위메이드가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개막전이 펼치고 있다. 뒤늦게 벤치에 앉은 하이트 이경민이 이곳저곳을 둘러보다가 김동우 감독의 표정을 살피며 조용히 옆자리에 앉았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곧 나가요~"위메이드 박성균이 무대 뒤에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선수 입장!'위메이드와 하이트 선수들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첫 경기를 치르기 위해 무대에 입장하고 있다.전태양 '잠이 부족해~'위메이드 전태양이 벤치에 앉자마자 피곤한 듯 하품을 하고 있다.'선봉장 출격!'위메이드의 첫 주자 박세정이 이를 꽉 물고 경기석으로 향했다.조병세 '잘해보자~'하이트의 선봉장 조병세가 경기 시작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신상문 '지켜보겠다!'하이트 주장 신상문의 날카로운 시선.장윤철'조마조마'조병세와 박세정의 계속되는 전투에 장윤철이 긴장한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phot
KT 귀염둥이를 맡고 있는 김현.사진을 찍고 난뒤 계속 외쳤다."나 너무 섹시하게 찍힌 것 같아!"귀여운 포즈를 취하라고 하니 알아서 척척 포즈를 취하던 정훈.KT에 합류한 지 얼마 안된 임정민.KT 귀염돋는 샷에 동참했다.간지샷이 찍고 싶다며 포즈를 취한 온승재.KT 롤스터 선수 답게 간지샷이 무척 잘 어울린다.팀에서 오더를 내리고 있는 김청훈.근엄하게 한 컷!KT 에이스 김찬수도 날카롭게!5승1패로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KT 롤스터!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26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L조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2대0으로 완파하며 스타리그 16강 막차를 탔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영한은 주위의 많은 도움 덕분에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6강 첫 경험!'하이트 김상욱이 26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최종전 K조 경기에서 웅진 에이스 저그 김명운을 재경기 끝에 꺾으며 데뷔 이래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김상욱 '이쁘다~'김상욱이 '스타걸' 최은애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해냈구나!"하이트 전태규 코치가 16강에 오른 김상욱을 와락 끌어안았다."16강도 당당하게!"눈 앞에 놓인 스타리그 16강도 자신감을 갖고 뚫어내겠다는 김상욱.photo@dailyesports.com
2010-11-2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전 최종전이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K조 하이트 김상욱과 웅진 김명운의 3경기에서 승패를 결정짓기 애매한 상황이 펼쳐지자 해설진들도 선수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동원이 26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경기에서 SK텔레콤 한상봉을 2대1로 꺾고 두 시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신동원은 경기가 끝난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16강 진출의 기쁨'승리 후 대기실로 돌아온 신동동원 방긋방긋 웃고 있다. "덥다 더워~"방송 카메라까지 사라진 뒤에야 신동원은 긴장을 풀고 또 다시 한숨을 내쉬었다."4강 간다!"신동원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목표는 4강!신동원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강한 선수들로 가득한 스타리그 16강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보이겠다는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한상봉이 26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진출권을 놓고 하이트 신동원과 경기를 치른다.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한상봉은 방송 시작 전까지 키보드에서 손을 떼지 않고 연습에 몰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권 세 장의 향방이 결정되는 36강 8회차 경기가 26일 오후 7시30분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2경기를 치르는 하이트 김상욱은 1경기의 신동원과 함께 경기장에 너무 일찍 도착한 나머지 대기실에서 넋을 놓고 앉아있다. photo@dailyesports.com
A팀을 제압한 뒤 정상천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권민우.기분이 좋은가 보다.정종민의 눈에 보인 김동훈은 터프가이.기자가 카메라를 들이대면 순둥이.정효민과 민형진이 권민우와 정상천의 옷을 빼앗아 입었다.이런 귀한 샷을 찍어온 정종민에게 박수를!정종민이 조성일을 정말 예뻐하긴 하나보다.승자 사진을 찍으라고 하니 웬만한 사진 기자들보다 더 멋진 사진을 찍어왔다.A팀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확정지은 고수!1위로 4강 합류!천붕쇄 역시 4강에 안착했다.사진=정종민 선수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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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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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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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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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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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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