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임무 완수!'
하이트 신상문이 팀이 0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위메이드 박성균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4세트를 따냈다.
신상문 '꾸벅~'
승리를 따낸 신상문이 응원해준 팬들에게 머리 숙여 인사를 했다.
'잘하자!'
하이트 주장 신상문이 승리를 따내기 위해 팀 동료들과 작전 회를 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