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신동원이 26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경기에서 SK텔레콤 한상봉을 2대1로 꺾고 두 시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신동원은 경기가 끝난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16강 진출의 기쁨'
승리 후 대기실로 돌아온 신동동원 방긋방긋 웃고 있다.
"덥다 더워~"
방송 카메라까지 사라진 뒤에야 신동원은 긴장을 풀고 또 다시 한숨을 내쉬었다.
"4강 간다!"
신동원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목표는 4강!
신동원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
강한 선수들로 가득한 스타리그 16강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보이겠다는 신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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