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포토] 박카스 스타리그 36강-신동원 "4강 시드는 내 것!"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하이트 신동원이 26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경기에서 SK텔레콤 한상봉을 2대1로 꺾고 두 시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신동원은 경기가 끝난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16강 진출의 기쁨'
승리 후 대기실로 돌아온 신동동원 방긋방긋 웃고 있다.

"덥다 더워~"
방송 카메라까지 사라진 뒤에야 신동원은 긴장을 풀고 또 다시 한숨을 내쉬었다.


"4강 간다!"
신동원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목표는 4강!


신동원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
강한 선수들로 가득한 스타리그 16강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보이겠다는 신동원.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