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고 난뒤 계속 외쳤다.
"나 너무 섹시하게 찍힌 것 같아!"
귀여운 포즈를 취하라고 하니 알아서 척척 포즈를 취하던 정훈.
KT에 합류한 지 얼마 안된 임정민. KT 귀염돋는 샷에 동참했다.
간지샷이 찍고 싶다며 포즈를 취한 온승재.
KT 롤스터 선수 답게 간지샷이 무척 잘 어울린다.
팀에서 오더를 내리고 있는 김청훈.
근엄하게 한 컷!
KT 에이스 김찬수도 날카롭게!
5승1패로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KT 롤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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