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지금은 연습 중'1경기에 나서는 김정우와 신상문이 경기석에서 손을 풀고 있다.김명운 '인터뷰는 어려워'대기실에서 어렵게 인터뷰를 끝마친 김명운."전 원래 차분해요"죠용히 앉아 이효민 코치의 핸드폰으로 음악을 듣고있는 박세정. '세 번째 16강 시작!'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3회차가 시작됐다.'두 번의 패배는 없다!'개막전 패배를 당했던 지난 시즌 챔피언 김정우가 무대에 올랐다.16강전 1승을 따낸 신상문이 다시 한 번 경기에 나선다.photo@dailyesports.com
2010-08-02
(모든 사진들을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손가락으로 광안리를 가리키는 사진에서무슨 이유에서인지 선수들이 '빵'하고 터져 버렸다.SK텔레콤 종족별 에이스 총집합!도택혁명 라인!광안리를 향해 달려간다!고!도택명 라인!명석한 두뇌로 SK텔레콤을 광안리로 올려 놓은고명석 라인!글자가 잘 보이지 않아 속상했다는 고인규!화장식에서 급하게 쓴 것이라고.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6세트에 출전하는 고인규.오늘은 도재욱이 혼자 벤치 놀이 중!승리한 뒤 고인규가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고 있다."우리 팀에는 '도택명'만 있는 것은 아니다"고인규의 세리머니, SK텔레콤에는 고인규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던 듯!결국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으로 흘러갔고김구현과 정명훈이 팀의 운명을 걸고 경기를 펼치게 됐다.에이스 결정전 경기를 날카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김택용.sora@dailyesports.com
2010-08-0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현우.도재욱을 상대로 공식전 프로토스전 첫 승리를 기록하다.대기실로 들어온 STX.김구현이 김현우를 대견한 듯 쳐다보고 있는 중.조일장과 김구현은 아이컨택 중!김현우에게 아쉬운 점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김윤환.동료들의 축하에 어쩔줄 모르는 김현우.이승석과 김윤환의 경기를 초조하게 지켜보는 SK텔레콤 벤치.방어력 업그레이드에서 앞선 김윤환의 승리!STX, 승리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봉변(?)을 당한 벙키.벙키를 사랑해 주세요!1세트를 내줬지만 침착한 표정의 김은동 감독.2세트는 7월31일 리매치 김구현과 김택용!코칭 스태프의 표정에서 김택용이 불리함을 알 수 있다.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김구현.대어 김택용 제압하고 부활을 알리다!김구현이 항복을 받아내자 두 주먹을 불끈 쥔 김은동 감독.오랜 마음의 짐을 털어낸 듯 활짝 웃고 있는 김구현.반면 김택용은 패배가 분한 듯한 표정.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심각하게 경기를 준비하는 정명훈을 지켜보고 있는 SK텔레콤 벤치.하지만 유독 즐거워 하고 있는 두 선수가 있었으니...도재욱과 박재혁.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일까.선봉으로 나선 SK텔레콤 정명훈.정명훈을 스나이핑 하기 위해 나선 STX 김윤중.투팩토리 전략으로 깔끔하게 승리를 거둔 정명훈.주머니에서 엄지를 꺼내 든 정명훈.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관중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택용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최연성 코치.무슨 이야기인지 김택용이 '어흥어흥'대고 웃었다.컴퓨터로 손을 풀고 있는 정명훈.옆에서 무슨 이유인지 징징대고 있는 도재욱.정명훈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 있는 박재혁.이승석의 몸을 매만저 주고 있는 차지훈 코치.멍하니 경기를 보고 있는 김택용.마치 자신의 안방처럼 편안한 자세의 김구현.카메라를 들이대자 피곤한 척?피곤한 척이 아니라 진짜 피곤했던 모양이다.눈까지 빨갛게 변한 모습.또 한명의 속눈썹 미남 김윤환.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출전이다!'A조 경기가 끝나고 이재호의 경기 순서가 됐다. '준비는 끝났다!'경기 준비를 마친 신노열이 시작 신호만 기다리고 있다.이재호 '왜 졌지?'2세트를 내주고 고개숙인 이재호.신노열 '다녀왔습니다!'2세트 승리 후 화장실을 다녀온 신노열이 다시 경기석에 들어섰다.'끝냈다!'이재호가 3세트 역전승을 따내며 8강행 막차에 올랐다. '누구를 줄까?'티셔츠에 사인을 하고 관중석을 둘러보는 이재호."정말 힘들었어요"경기 승리 후 방송 인터뷰에서 이재호의 한 마디.'후회없는 경기를 하겠다!'8강 김정우전에서 정신 바짝 차리고 경기에 임하겠다는 이재호.photo@dailyesports.com
2010-07-3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KT 소속의 이영호와 우정호가 8강 티켓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이영호 승!'지난 1세트 승리에 이어 2세트도 따낸 이영호. 팬에게 사인 티셔츠를 전하러 가고 있다."광안리까지 전승!"프로리그 결승까지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겠다는 이영호! '매정우 출전!'1승을 안고 있는 CJ 김정우의 경기가 시작됐다. '오늘은 이긴다!'패승승 진출을 노리는 전상욱. '상욱이형~'D조 신노열이 팀 동료 전상욱을 응원하며 경기를 보고 있다. '김정우 8강 진출!'김정우가 가볍게 승리를 거두고 3시즌만에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저 주세요!"팬들에게 인기 많은 김정우의 사인 티셔츠."성장한 모습을 보이겠다!""MSL 무대에서도 업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포스트 시즌 1차전 승리를 만들어낸 도재욱, 김택용, 정명훈, 고인규.김택용 "난 이 포즈로 찍을래"멋진 포즈로 한 컷 촬영하자는 말에 고개를 숙인 김택용. "2차전도 승리한다!"포스트 시즌 2차전 승리를 다짐한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김동건과 도재욱의 6세트 대결!'나도 포스트 시즌 전승!'김동건에게 승리를 따내며 포스트 시즌 6전 전승을 기록한 도재욱.'에이스 출격!'양팀의 포스트 시즌 1차전 승리를 결정지을 에이스 결정전이 펼쳐진다.'우리가 에이스!'STX 조일장과 SK텔레콤 정명훈의 손에 승패가 결정된다!정명훈의 경기를 보며 말을 멈추지 않는 최연성 코치와 차분하게 지켜보는 임요환. 'SK텔레콤 승리!'정명훈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조일장을 꺾으며 SK텔레콤의 포스트 시즌 1차전 승리를 확정지었다.'임무 완수!'주먹을 불끈 쥔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어떻게 되려나?'말없이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최연성 코치.'포스트 시즌 사나이 입증!'다시 한 번 승리를 거두며 포스트시즌 통산 13승을 달성한 김택용.'벙키도 신났다!'김택용이 세트스코어를 동률로 만들자 신난 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대기실 앞에서 조용히 경기를 기다리는 STX 5세트 주자 김윤환."자신있게 해!"차지훈 코치와 박재혁이 5세트를 대비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가자!'경기석으로 향하는 박재혁.'시작해볼까?'김윤환이 경기 시작 전 마무리 세팅을 하고 있다.'승리의 미소'김윤환의 승리로 또 다시 세트 스코어 역전!"잘했어!"승리한 김윤환을 반기는 팀 동료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저그 대결!'3세트, 양팀 모두 저그 종족인 조일장과 이승석을 출전시켰다.'앗, 나의 실수!'이승석의 뮤탈리스크가 조일장의 스커지에 요격되며 조일장에게 승기를 넘겨줬다. '2대1'조일장의 승리로 한 발 앞서나가는 STX.조일장 '기분이 좋아~'SK텔레콤 '분위기 다운'3세트를 내주고 침울해진 SK텔레콤.'김구현 출전!'STX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이 4세트에 나섰다.'포스트 시즌의 사나이!'09-10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6승을 거두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 출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막내의 반란!'STX 이신형이 정명훈을 잡아내며 1세트를 따냈다.'힘찬 하이파이브!'승리를 따낸 이신형보다 더욱 힘이 넘치는 김은동 감독.STX 김은동 감독 '기분 좋다~''이번에는 저그다!'이신형에 이은 STX의 두 번째 주자는 저그 김현우.'나는 고인규다!'SK텔레콤의 주장 고인규가 1세트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출전했다."해냈어!"2세트를 잡은 고인규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며 기합을 넣었다.1대1 동점을 만들며 주장의 위신을 세운 고인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광안리를 향한 마지막 대결!'관중의 함성과 함께 프로리그 09-10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이 시작됐다.'2위 STX 입장!'"경례!"팀의 마스코트 벙키와 함께 팬들에게 인사하는 SK텔레콤 선수들.'막내 출격!'STX의 막내 이신형이 첫 번째 주자로 경기를 치른다.정명훈 '목표는 기선제압!'SK텔레콤의 에이스 정명훈이 경기석에 앉았다.기록지를 살펴보는 STX 김은동 감독.'맵 외우는 김택용'김택용이 벤치에 앉아 맵 분석지를 꼼꼼히 보고 있다.'박용운 감독의 표정 변화'경기의 상황이 변할 때마다 달라지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얼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김구현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2회차 마지막 경기에 나섰다.'승률 100% 도전!'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4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윤용태. '승자의 길을 걷다!'김구현을 꺾은 윤용태.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에서 무패 기록을 이었다."나 또 이겼어요!"두 손으로 승리의 V자를 그린 윤용태.윤용태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대기실로 이동했다."로열로더에 도전한다!"16강 첫 경기를 손쉽게 따낸 윤용태.photo@dailyesports.com
2010-07-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나갔나?'염보성 출전을 위해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집중한 이제동'뮤탈리스크 컨트롤에 집중한 이제동의 표정.'한고비 넘겼다!'이제동의 뮤탈리스크를 막아내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첫 경기를 따낸 염보성.염보성이 승리 기념 촬영 사진에 사인을 하고 있다.'실시간 반응 확인?'코치의 핸드폰으로 경기 반응을 확인하는 염보성.'스타리그도 8강!'MSL 8강 진출에 이어 스타리그 16강에서도 기분 좋은 첫 승리를 따낸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종병기' 이영호와 김명운의 대결!'역습!'방어에 치중하던 이영호의 공격이 시작됐다.'승리의 V'가벼운 포즈로 승리 세리머니를 마친 이영호.'스타리그도 광안리도 모두 장악!'개인리그 프로리그 모두 승리하겠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던파리그 결승전을 가득 메운 관중들.짐승남 악마군단 키보드를 짐승처럼 부수며 등장.홀로 남은 키보드.왠지 처량해 보인다.무대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악마군단과 던파접을꺼.2세트에 맹활약 한 마도학자 권민우.던파접을꺼 최고의 히어로 김성연.4, 5세트 모두 불리한 경기를 뒤집으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5세트 유리한 고지를 점한 악마군단. 그러나 김성연에 역전패!우승 후 감격하고 있는 던파접을꺼.아쉬움에 고개를 들지 못하는 정종민과 장재원.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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