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그 대결!'
'앗, 나의 실수!'
이승석의 뮤탈리스크가 조일장의 스커지에 요격되며 조일장에게 승기를 넘겨줬다.
'2대1'
조일장의 승리로 한 발 앞서나가는 STX.
조일장 '기분이 좋아~'
SK텔레콤 '분위기 다운'
3세트를 내주고 침울해진 SK텔레콤.
'김구현 출전!'
STX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이 4세트에 나섰다.
'포스트 시즌의 사나이!'
09-10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6승을 거두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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