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R 마지막 경기를 따낼 팀은 어디?'스코어 역전!'김윤중이 캐리어와 대규모 지상군으로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장하다 윤중이!"김윤중의 승리에 얼굴이 활짝 핀 STX 김은동 감독.'지금은 휴식시간'3세트를 마친 후 광고 시간을 틈 타 양팀의 선수들이 대기실로 들어갔다.'주먹 불끈!'4세트에 출전한 도재욱이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승리를 위한 기도'4세트 시작 신호가 나오자 두 눈을 감고 기도하는 이신형.photo@dailyesports.com
2010-05-25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4라운드 7주차위메이드 폭스와 삼성전자 칸이 만났다.선봉으로 나선 '태풍' 이영한과 신예 저그 이정현선봉의 승리 여부에 팀의 기세가 달렸다.'태풍은 잠재울 수 없다.'폭스 이영한이 가볍게 승리했다.이정현이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2세트 전태양과 차명환의 맞대결차명환이 전태양의 드롭십 플레이에 흔들리자 팀원들의 표정이 심각해졌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R 마지막 경기를 따낼 팀은 어디?'질 수 없다!'저그 어윤수가 SK텔레콤의 2세트 주자로 출전했다.'김구현의 동점 만들기!'1세트를 내준 상황에서 STX의 에이스 김구현이 나섰다. 1세트를 내줘 심기가 불편한 STX 김은동 감독."임무 완수!"2세트를 승리한 김구현이 손을 쭉 뻗어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애들아 나 힘들다~'2세트를 내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힘없는 얼굴.'역전해보자!'3세트, STX 김윤중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경직된 얼굴로 경기석에 앉아있는 SK텔레콤의 주장 고인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R 마지막 경기를 따낼 팀은 어디?'나도 마시면 이길까?'STX 선수들의 손에 유독 KT 이영호가 즐겨 마시는 음료가 많이 쥐어져있다."내 목이 제일 길어~!"SK텔레콤 선수들이 목을 쭉 뺀 채 서로의 목길이를 비교하고 있다. '손 좀 풀어보자!'SK텔레콤의 첫 번째 주자는 에이스 정명훈!경기석에 앉아 팔을 걷어 붙이는 STX 김윤환.'잘하겠지?'정명훈의 스승격인 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유심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1세트 승리!'정명훈이 김윤환을 꺾으며 1세트를 따냈다."나 에이스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다음 개인 리그에서는 더 높이 오를 겁니다'선봉으로 출전해 팀의 승리에 일조한 조병세'(김)정우형이 우승하니 잘생겨보였어요'신동원은 앞으로 출전하는 경기마다 승리하고 싶다며 남은 라운드 포부를 밝혔다.'파마는 다음 기회에..'김정우가 우승 선물로 약속한 파마를 못하게 돼 아쉽다는 장윤철.'CJ 엔투스 화이팅'grace@dailyesports.com
2010-05-24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형만한 아우 있다'장윤철이 박영민은 잡고 스코어는 2대0아쉬운 표정의 박영민.3세트는 신예 저그 신동원과 프로리그 100승을 노리는 오영종이 맞붙었다.경기가 오영종에 불리하게 돌아가자 공군 벤치 분위기가 심각해졌다.신동원이 오영종의 항복을 받아내며 CJ의 승리가 확정되었다.공군은 오늘 패매고 프로리그 39패를 기록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4라운드 7주차 CJ 엔투스와 공군 에이스의 경기.1세트 조병세와 한동욱의 대결.'1승 선취'조병세가 한동욱의 2팩토리 전략을 막아내고 1세트를 거머쥐었다.2세트 친정팀을 상대로 출전한 박영민대한항공 스타리그에 우승한 김정우가 여유있게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장윤철이 전투로 불리함을 극복하고 있다.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귀여운 막내 김민철입니다!"첫 세트에서 승리를 따낸 막내 김민철."한상봉이 돌아왔습니다!"장염으로 한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복귀전에서 상대팀 에이스 박상우를 잡아낸 한상봉."팀의 활력소가 되겠다!"군대까지 다녀온 웅진의 든든한 맏형 박대만이 "팀의 활력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장 출격!'웅진의 주장이자 맏형인 박대만이 3세트 경기에 출전했다.'승리의 시발점이 되겠다!'0대2로 뒤진 이스트로의 세 번째 선수는 저그 에이스 김성대.'잘해야할텐데...'축늘어진 이스트로 선수들."대만이 형이 이겼어!"박대만이 일방적인 경기를 해나가자 연신 박수를 치는 웅진 선수들.'1년21일만의 승리!'공군 전역 후 공식전 첫 승리를 따낸 박대만.'기쁨의 순간'승리를 따낸 박대만이 활짝 핀 얼굴로 벤치에 돌아왔다.셧아웃 승리롤 웅진의 6연패를 끊은 한상봉, 박대만, 김민철."대만이 형이 최고에요!"팀 동생들의 칭찬에 쑥쓰럽지만 싫지 않은 박대만.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귀여윤 손뼉맞춤'막내뻘의 김민철이 1세트 승리를 따내고 작은 동작으로 손뼉을 맞추고 있다."넌 최고야!"승리한 김민철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는 임진묵'최고의 공격성을 보여라!'프로리그 최고의 공격성을 보유한 웅진 한상봉과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의 2세트 대결.'돌아온 한상봉!'뮤탈리스크로 승리를 따내며 2세트를 잡은 한상봉. '힘차게!'벤치로 돌아와 동료들과 있는 힘껏 손뼉을 맞추는 한상봉. '꼬였어~'2세트를 내주고 심기가 불편한 박상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7위도 가능하겠는데~"이스트로 박상우가 프로리그 순위를 보며 오늘 승리에 따라 7위까지 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잘지내냐?"전 한빛 소속의 신정민 코치가 정종현과 사담을 나누고 있다.'입장 완료!'방송 시작과 동시에 웅진과 이스트로가 무대에 올랐다.'차세대 주자 출격!'웅진 저그의 차세대 에이스를 노리는 김민철이 1세트에 출격했다."재미있는데~"해설진의 멘트에 즐거워하는 박대만과 윤용태.이스트로의 1세트는 프로토스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는 신재욱이 책임진다. '지켜보고 있다!'신재욱의 경기를 조용히 바라보고 있는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리는 강하다!"에이스 이영호 없이도 3대0 승리를 따낸 박재영, 박지수, 김대엽.'어색한 박지수'4라운드 마감했으니 자연스러운 포즈로 촬영하자는 말에도 어색함의 극치를 달리는 박지수.'1위 KT!'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부동의 1위 KT!photo@dailyesports.com
2010-05-23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한 화승 동갑내기 삼총사!눈이 빨갛게 될 때까지 열심히 연습 했다는 손주흥.사진을 찍는 내내 옆에서 구성훈이 "모델이네"라며 감탄했다.감탄한 것일까, 놀린 것일까.바람에 날리는 머릿결!구성훈의 머리결과 색이 초록빛 아래 유독 빛이 났다.오늘은 강렬한 남성 컨셉트!하지만 기자실로 들어오자마자 몽X를 뜯는 이제동.(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단체 사진의 포인트는?아찔한 S라인의 주인공 박준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가 장기전 양상으로 치닫자 몸을 의자에 기대거나 상체를 구부린 선수들.'2세트 정복!'박지수가 이호준을 꺾고 동료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기죽은 이호준'2세트를 패배한 이호준이 주진철 코치에게 실수한 부분에 대해 듣고 있다.'가만 안두겠어!'KT의 벤치를 바라보는 하이트 이경민.'팀의 승패가 걸렸다!'김대엽과 이경민의 경기 결과에 따라 양팀의 승패가 결정된다.패배한 이경민이 아쉬운 얼굴로 헤드폰을 벗고 있다.'셧아웃 승리!'김대엽이 3세트를 따내며 KT가 1승을 추가했다. 에이스 이영호가 출전하지 않고도 승리를 따낸 KT!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패 끝!'저그전 7연패를 달리던 박재영이 김상욱에게 승리하며 연패를 끊었다.'1세트 선취!'박재영의 승리로 1대0으로 앞서나가는 KT."잘했다~"승리를 따낸 박재영을 칭찬하는 KT 이지훈 감독과 강도경 수석코치."더 잘할께요~"오랜만의 승리로 얼굴이 환해진 박재영.'2세트는 테란 대결!'KT 박지수와 하이트 이호준의 테란 동족전이 펼쳐지는 2세트 경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늦은 시간까지 스타리그 결승전을 치뤘던 KT 이영호가 팀의 프로리그 1위를 지키기위해 경기장에 왔다. "아~ 배야~"경기 시작 직전 화장실이 가고 싶다며 배를 문지르는 하이트 신상문. KT 선수들이 무대에 등장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KT 올레!"팬들에게 인사를 한 후 힘차게 구호를 외친 KT.'입장 완료!'하이트 선수들이 조용히 무대에 올라서고 있다.'출전이다!'KT의 첫 번째 선수 프로토스 박재영이 경기석에 들어섰다.'침착하자!'경기석에 앉아 심호흡을 하고 있는 하이트의 첫 주자 김상욱.'여유만만'하이트 에이스 신상문이 경기 시작 전 힘들었던 얼굴과는 달리 한결 부드러워진 얼굴로 수다를 떨고 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이영호의 시상식이 치뤄졌다.'챔피언 김정우!'대한항공 스타리그 최후의 1인 김정우가 우승 시상식을 가졌다."고생 많았다~"시상식 후 김정우의 부모님이 무대에 올라 우승을 축하했다."샴페인 받아라!"김정우에게 축포를 날리는 CJ 동료들.'트로피 키스'우승자만의 특권인 트로피 키스를 하고 있는 김정우."우승 트로피는 내 차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장하다. 우리 정우!"김정우가 5세트를 따내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순간 조규남 감독이 무대로 올라와 김정우를 얼싸 안았다.부정(父情)뒤이어 김정우의 아버지가 김정우를 끌어안았다. "정우 만세!"우승을 차지한 김정우를 헹가레 치는 CJ 동료들. '우승의 기쁨!'김정우가 동료들이 헹가레를 친 이후 밝게 웃고 있다.'시원하다~'샴페인을 뒤집어 쓴 김정우.'팬들의 환호!'김정우가 우승을 확정지은 후 김정우를 연호하는 팬들.'훈훈한 우정'경기 중에는 치열하게 다툼을 벌였지만 승패가 결정난 이후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이영호와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이기는 음료로 충전중조규남 감독이 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이영호의 공격에 김정우가 흔들리고 있다.이영호가 김정우의 항복을 받아내자 박수를 치는 KT 선수들스코어는 2대0김정우가 아쉬운 마음에 경기석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김정우에게 마인드 컨트롤을 주문하는 조규남 감독.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2010-05-22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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