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다. 우리 정우!"
부정(父情)
뒤이어 김정우의 아버지가 김정우를 끌어안았다.
"정우 만세!"
우승을 차지한 김정우를 헹가레 치는 CJ 동료들.
'우승의 기쁨!'
김정우가 동료들이 헹가레를 친 이후 밝게 웃고 있다.
'시원하다~'
샴페인을 뒤집어 쓴 김정우.
'팬들의 환호!'
김정우가 우승을 확정지은 후 김정우를 연호하는 팬들.
'훈훈한 우정'
경기 중에는 치열하게 다툼을 벌였지만 승패가 결정난 이후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이영호와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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