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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김정우 우승(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장하다. 우리 정우!"
김정우가 5세트를 따내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순간 조규남 감독이 무대로 올라와 김정우를 얼싸 안았다.


부정(父情)
뒤이어 김정우의 아버지가 김정우를 끌어안았다.

"정우 만세!"
우승을 차지한 김정우를 헹가레 치는 CJ 동료들.


'우승의 기쁨!'
김정우가 동료들이 헹가레를 친 이후 밝게 웃고 있다.


'시원하다~'
샴페인을 뒤집어 쓴 김정우.


'팬들의 환호!'
김정우가 우승을 확정지은 후 김정우를 연호하는 팬들.


'훈훈한 우정'
경기 중에는 치열하게 다툼을 벌였지만 승패가 결정난 이후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이영호와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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