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한 화승 동갑내기 삼총사!
눈이 빨갛게 될 때까지 열심히 연습 했다는 손주흥.
사진을 찍는 내내 옆에서 구성훈이 "모델이네"라며 감탄했다.
감탄한 것일까, 놀린 것일까.
바람에 날리는 머릿결!
구성훈의 머리결과 색이 초록빛 아래 유독 빛이 났다.
오늘은 강렬한 남성 컨셉트!
하지만 기자실로 들어오자마자 몽X를 뜯는 이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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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의 포인트는?
아찔한 S라인의 주인공 박준오!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