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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프로리그 4R 폭스-삼성전자 현장스케치(1)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4라운드 7주차
위메이드 폭스와 삼성전자 칸이 만났다.



선봉으로 나선 '태풍' 이영한과 신예 저그 이정현


선봉의 승리 여부에 팀의 기세가 달렸다.



'태풍은 잠재울 수 없다.'
폭스 이영한이 가볍게 승리했다.



이정현이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세트 전태양과 차명환의 맞대결



차명환이 전태양의 드롭십 플레이에 흔들리자 팀원들의 표정이 심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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