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늘은 어떻게 되려나?'대기실에 도착해 경기 기록을 확인하고 있는 CJ 변형태."어느 라인이 좋아?"CJ 선수들이 장윤철을 자신의 라인으로 끌어들이려고 노력 중.'빠른 준비!'경기가 빨리 시작되는 수요일이라 화승의 첫 주자 이제동이 평소보다 빨리 경기석에 들어섰다. '경기 해볼까?'CJ 첫 번째 주자 조병세도 경기 준비 중.'5월의 승리는 계속 된다!'5월에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이제동이 기합을 넣으며 1세트를 시작했다.'잘하겠지?'이제동의 경기를 항상 주의깊게 보는 박준오. photo@dailyesports.com
2010-05-1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토스 대결!'3세트는 공군 박정석과 하이트 이경민의 프로토스 동족전. "휴우~ 힘들다."경기를 승리한 이경민이 땀을 뻘뻘 흘리며 함숨을 내쉬었다. '힘이 없어.'경기에 힘을 쏟아서인지 팀동료들과 힘없이 손뼉을 맞추는 이경민.'기분좋은 셧아웃 승리!'3대0 승리를 따내고 밝은 얼굴로 손을 모아 파이팅을 외친 하이트 선수들."더워 죽겠어요."이경민이 승리 선수 촬영을 할 때도 덥다며 땀을 흘리고 있다.'승리는 우리의 것!'공군전 승리를 이끈 신상문, 이경민, 김상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좋은 경기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는 하이트 스파키즈.photo@dailyesports.com
2010-05-18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팀을 구원하기 위해 3세트에 출전한 김명운김명운이 초반 전략부터 불리하게 시작했다.'유리해! 유리해!'경기를 지켜보는 염보성의 표정이 밝다김명운이 지면 경기는 끝난다.김태훈이 승기를 잡자 박수가 절로 나오는 MBC게임 벤치'3대0 MBC게임의 승리'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을 제압한 김태훈의 하이파이브웅진은 오늘로 6연패를 기록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안되는데...'김민철이 불리해지고 있다.디바우러를 생산해 김민철을 제압해 가는 고석현한결 여유로워진 MBC게임 벤치고석현이 멋진 세레모니를 선보였다.경기는 2대0MBC게임이 유리하다.아쉬운 표정이 역력한 김민철팀의 승리를 마무리 하기 위해 김태훈이 3세트에 출전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승리가 목마르다'MBC게임과 웅진이 맞붙었다.컨디션이 좋아보이는 윤용태와 김명운1세트 프로리그의 사나이들의 맞대결MBC게임 이재호 vs 웅진 김승현 김승현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MBC게임 이재호의 활약으로 가볍게 1승 선취2세트에 나선 김민철저그 대 저그전. 한 치 앞도 내다볼수 없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승 저지!'김상욱이 1세트 승리를 따내며 오영종의 저그전 4연승을 막아냈다. "잘해보자!"하이트 주진철 코치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다.'에이스 대결!'공군의 에이스 민찬기와 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이 2세트에서 테란전을 펼친다."화이팅! "수줍지만 열심히 선수들을 응원하는 팬.'에이스전 승리.'신상문이 자신의 주특기 레이스로 2세트를 제압했다. 신상문의 승리로 2대0으로 앞선 하이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부상당한 차재욱.'4월 말 다리를 다쳐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못했던 차재욱이 깁스붕대를 하고 경기장에 왔다.'신상문의 자화자찬.'거울을 보며 연신 "잘생겼다."를 연발하는 하이트 신상문."또 착한 컨셉이야?"신상문이 어깨를 주무르자 이경민이 한 말.곧 시작될 경기를 위해 대기실 밖으로 나온 선수들."필승!"먼저 입장한 공군이 팬들에게 경례를 하고 있다.'100승 이후 첫 출격!'지난 경기에서 프로리그 100승을 올린 신상문.이명근 감독을 대신해 하이트의 벤치를 지키고 있는 주진철 코치와 전태규 코치.'사신 출전!'공군의 첫 주자는 최근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오영종.'반드시 이긴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영한의 공격에 고인규가 위기를 맞았다.이번 경기를 놓치면 에이스결정전까지 가야한다.승자와 패자의 엇갈린 표정4세트에서 신노열과 박재혁이 만났다.신노열이 박재혁을 잡아내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박재혁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오늘 패배로 SK텔레콤의 연승이 끊겼다. grace@dailyesports.com
2010-05-17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오랜만에..'김택용이 2세트에 출전했다.상대는 전태양.'엇갈린 벤치 분위기'전태양이 김택용을 앞서 나가고 있다.어느덧 팀의 에이스로 훌쩍 성장한 전태양'아쉽다'경기를 놓친 김택용의 표정에 아쉬움이 역력하다.'벙키의 봉산탈춤'벙키가 팀의 사기를 북돋기위해 멋진 춤을 선보였다.3세트는 이영한과 고인규가 맞붙는다.자신의 경기가 끝나고 긴장이 풀린 듯한 전태양.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가 나간다!'삼성전자의 에이스로 나선 차명환과 STX의 에이스로 출전한 김구현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이기고 오겠습니다'경기석 뒤에서 장비 세팅을 기다리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STX 김구현.차명환이 에이스 결정전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이겼다!"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낸 김구현."선물입니다."김구현이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내고 팬에게 커다란 곰인형을 선물하고 있다.덩치보다 큰 곰인형을 선물받은 팬."1위 기다려!"광안리 직행을 위해 계속 승리하겠다는 STX 소울. '집념의 승리!'4라운드 STX 소울 9승 1패의 원동력은 승리에 대한 강한 집념이라는 김윤환. '승률60%를 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끝내러 왔다!'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2대1로 앞선 상황에서 4세트에 나섰다.'프로토스는 밥이지~'프로토스에 강한 저그 조일장을 4세트에 출전시킨 STX.'프로토스 저격 성공!'송병구를 잡아내며 2대2 동점을 만들어낸 조일장.조일장이 승리를 거둔 후 당당하게 벤치로 돌아왔다."휴우~ 다행이다."4세트 승리에 안도하는 STX 김은동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축하합니다'오늘은 성년의 날이자 신노열 선수의 데뷔 2주년이었다.경기 전 먼 산을 바라보는 박세정'오늘도 이긴다'이승석이 3연속 선봉으로 출전했다.'이기겠는걸?'SK텔레콤 선수들이 이승석 경기를 집중해서 보고 있다.'오늘도 승리'SK텔레콤 저그 이승석이 승률 5할의 목표를 향해 승을 쌓아가고 있다.'잘했죠'오늘도 감독의 믿음에 보답한 이승석.성년의 날을 맞아 승리한 선수는 팬들에게 꽃다발을 선물한다.'아자아자'다음 경기 각오를 다지는 위메이드.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두 번째 세트는 삼성전자의 신예 저그 이정현과 STX 물량 프로토스 김윤중의 대결."정현아 잘했어~"이정현이 2세트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오자 반기는 김가을 감독. '육룡 대결!'프로토스 '육룡' 중 두 명, 허영무와 김구현이 3세트에서 만났다. '당했다'김구현이 다크템플러 공격을 갔지만 허영무의 입구막기에 공격이 무산되자 난감한 표정을 보였다.'센스의 승리!'센스있는 입구 막기를 선보인 허영무가 김구현과 같은 다크템플러로 3세트 승리를 따냈다.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면서 팬들을 바라보는 허영무.'역전하니 좋네~'허영무의 승리에 분위기가 올라간 삼성전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입장!'좌측에 벤치를 배정받은 삼성전자가 무대 인사를 위해 먼저 입장했다.'기분이 좋아~'표정이 밝은 삼성전자 송병구."성년의 날 축하드립니다"성년의 날을 맞이해 장미꽃을 들고 입장한 STX 선수들이 팬들에게 꽃을 선물했다.'MSL 8강의 재대결'하나대투 MSL 8강에서 맞붙었던 차명환과 김윤환이 1세트 대결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섰다.'또 지지는 않겠지?'첫 세트 긴장한 표정이 역력한 삼성전자의 벤치.'어디 한 번 보자~'STX 김은동 감독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오늘도 승리는 내 차지!'MSL 8강에서와 마찬가지로 승리를 김윤환의 것이 됐다."감사합니다"응원해
팀을 승리로 이끈 조병세, 김정우, 장윤철.맏형 김정우에게 어깨동무를 하라고 주문하려 했지만 두 동생의 키가 '위너'라 포기.(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광안리를 향해!조병세의 도약이 시작됐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영호를 꺾은 두 주인공 장윤철, 김정우.김정우가 "이영호를 이겨줘 고맙다"며 장윤철을 격려하고 있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CJ 상위권 도약 준비 완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는 즐거워'승리 후 가진 승자 촬영 시간에 밝게 웃는 이스트로 선수들.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전승의 사나이'구성훈을 꺾으며 09-10시즌 프로리그 5전 전승을 이어나간 김도우."나랑 붙어요!"강한 선수들과의 경기가 즐거워 계속 잘하는 선수들과 경기를 하고 싶다는 김성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긴 것 맞지?'3세트 승리를 따내며 프로리그 5연승을 기록한 김도우가 다시 한 번 승리를 확인하고 있다.패배에 상심한 구성훈이 경기석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4세트 주자 전달'심판에게 4세트 출전 선수가 적힌 쪽지를 전달하고 있는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에결을 위해!'화승의 4세트는 '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출전했다.'작지만 강한 저그'이스트로의 에이스급 저그로 활약하고 있는 김성대의 4세트 출격.'어딜 감히!'박준오의 저글링이 본진에 들어오자 입을 삐쭉거리는 김성대.'목 탄다~'경기가 아슬아슬하게 진행되자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이 물을 들이키고 있다.'마무리 완료!'김성대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잡으러 간다!'화승의 2세트는 테란 손주흥이 책임진다.'천적 출전!'손주흥과의 상대전적에서 4대0으로 앞선 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가 2세트에 출전했다.'이변은 없다!'박상우가 2세트를 따내며 손주흥과 상대전적을 5대0으로 만들었다. '나 왔어요~'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박상우.'저 잘했죠?'박상우가 신정민 코치를 보며 쑥쓰러운듯 웃고 있다.'테란을 잡아라!'3세트는 화승 테란 에이스 구성훈과 프로리그 09-10시즌 4승 무패의 이스트로 테란 김도우가 맞붙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언제나 넘치는 자신감'자신감 넘치는 테란의 상징이 쩍벌린 다리라고 말하는 박상우는 잘 때도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네가 먼저 나가~"입장 시간이 되자 서로 뒤에 서려고 하는 박준오와 김태균. 결국 막내 하늘이 선두로 입장했다.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이제동의 팬들이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하면 준비한 꽃바구니와 케이크.'성년 기념 출격?'에이스 이제동이 화승의 첫 번째 선수로 경기석에 들어섰다. '가보자!'이스트로의 첫 세트는 프로토스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는 신재욱이 나섰다. '박준오의 똘망똘망한 눈빛'이제동의 풀레이에서 눈을 떼지 않는 '리틀 이제동' 박준오.'자신감은 이런
다 눈을 떴다고 생각하면 한 명은 꼭 눈을 감은 KT 롤스터.22살 전병현과 온승재.이러고 놀고 있다.귀염둥이 샷!귀여운 전병현. 22살 같지 않다.안경을 쓰면 젊어보인다고 우기는 전병현.판단은 여러분 몫이다.전병현 보다는 어려보이는 온승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15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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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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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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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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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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