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떻게 되려나?'
"어느 라인이 좋아?"
CJ 선수들이 장윤철을 자신의 라인으로 끌어들이려고 노력 중.
'빠른 준비!'
경기가 빨리 시작되는 수요일이라 화승의 첫 주자 이제동이 평소보다 빨리 경기석에 들어섰다.
'경기 해볼까?'
CJ 첫 번째 주자 조병세도 경기 준비 중.
'5월의 승리는 계속 된다!'
5월에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이제동이 기합을 넣으며 1세트를 시작했다.
'잘하겠지?'
이제동의 경기를 항상 주의깊게 보는 박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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