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유심히 보는 김현진 감독.김태균이 힘없이 밀리자 놀라는 화승의 선수들.신희승의 압승! 한 세트 따라잡은 이스트로.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와 신형 저그 박준오의 4세트.'끝냈다~'초반에 경기를 끝내버린 박상우.박상우의 승리로 2대2 동점.양팀 에이스들의 실루엣.2세트의 김성대와 구성훈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다시 만났다.다시 한 번 김성대를 꺾으며 팀의 승리를 이끈 구성훈."다음에 할께요~"쑥쓰러워 10승 세리머니는 다음에 하겠다는 구성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02
왠지 지쳐 보이는 마재윤.변형태도 머리 색을 바꿨다.부주장 권수현의 모델 센스는 단체사진뿐만 아니라 대기실에서도 빛난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09-10시즌 6승2패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성대.2세트에 나서는 화승의 테란 에이스 구성훈.'밀렸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승리를 따낸 구성훈의 새해 인사.'간단하지~'이스트로의 3주자 신희승. 패하면 뒤는 없다.'끝내보자'최근 6연패 중인 김태균. 과연 승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해보자!'3세트 신희승과 김태균의 경기 시작!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밝은 얼굴로 대기실에 앉아있는 박상우."저 오늘 생일이에요~"박상우의 팬들이 생일떡을 마련했다.1세트에 나서기 위해 손을 녹이는 서기수. 무덤덤히 눈을 감고 대기 중.선수 입장!서기수와 이제동의 1세트 시작.무난히 승리를 거두고 무덤덤해하는 이제동.1대0!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정말 오랜만에 결승이라 그런지 너무 기뻐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01
이영호에게 상대 전적이 앞서는 도재욱.매서운 눈빛으로 경기에 임하는 이영호.'끝냈다''일단 한 경기 가져왔다''이제 내일 경기만 이기면...'3일 연속 경기가 있는 이영호. 이틀 연속 승리를 따냈다.'내 앞에 패배는 없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31
'팀킬 잔혹사'8강에서 만난 STX의 진영수와 김구현.다음 경기를 위해 연습 중인 이재호.이영호는 비교적 여유로운 모습으로 경기를 보고 있다.'아쉬운 패배'진영수가 항복 선언을 하며 1패를 안게 됐다.승리를 했지만 기분이 좋지 않은 김구현.진영수에게 먼저 1승을 따낸 김구현.이재호와 한상봉의 C조 1경기. 한상봉의 저글링 난입에 되돌릴 수 없는 피해를 본 이재호. 결국 항복 선언.'시원하다~'승리를 따내고 난 뒤 음료수 한 모금."방심은 없다"이제 1승일 뿐이라고 말하는 한상봉.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대전 상대로 만나 어색한 김구현과 진영수.메이크업을 받는 진영수.'손을 따뜻하게~'난방기에 손을 녹이고 있는 김대엽.'이변은 없다'경기석에 들어선 이제동.연습의 연습을 거듭하는 김대엽.1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한상봉.'끝냈다'일방적인 경기를 보여주며 8강전 1경기를 잡아낸 이제동.'찡긋~'대기실로 돌아와 독특한 미소를 짓는 이제동."저 왔어요~"이제동이 인터뷰를 위해 기자실을 찾았다."최고의 자리에 가기 위한 과정일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8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공군과 위메이드의 경기.1세트 '폭풍저그' 홍진호와 '천재테란' 이윤열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윤열의 벙커링을 막아내고 시종일관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던 홍진호가 붉은 저그 군단을 이끌고 공격을 들어가며 'gg' 라는 항복 문구를 받아냈다.경례로 승리 신고를 마친 홍진호는 카메라를 향해 'V'자를 그리며 그만의 독특한 미소를 선보였다. 3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STX와 하이트전.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STX 선수들과 승자 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 전용 장소로 이동했다.예전부터 김윤환은 '김은동 감독의 아들'이라 불렸었고 김
KT의 옛 이야기를 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강민.이전의 유니폼 앞에 선 강민.황병영이 생각하는 과도한 자신감의 소유자는 바로 박재영.'실력이 있어서...'팬 투표에서는 박찬수가 과도한 자신감 1위로 뽑혔다.스페셜포스 선수들 중 가장 여성스러운 선수는?"재영이 형이 좀 안씻어요~"고강민의 폭로."저는 깔끔해요~"'이번 1위는 누구지?'설문지에 관심을 갖는 선수들.'나는 알고 있다'김재춘 주장의 "배병우는 야한 동영상이 많다" 라는 말에 좌절하는 배병우."저는 야한 동영상이 아니라 뮤직 비디오에요~"선수들의 폭로에 즐거운 박찬수. 하지만 그것도 여기까지.팬들
"나 빙고된 남자야~"팀원들에게 자랑하는 우정호.'겨우 이거야?'마우스 패드 선물에 실망한 우정호.'얼마짜리야?'다시 문화 상품권을 받고 액수를 확인하는 우정호. 박찬수도 빙고에 당첨. 달력을 선물을 받았다.자리에 돌아와 우는 박찬수."제가 찬수보다는 잘생겼죠"진행자가 "팀에서 누구보다는 잘생겼다고 생각하시나요?" 라는 질문을 하자 이지훈 감독이 한 말. 이제 '이상형 월드컵' 시작.화면에 자신의 그림이 나오자 웃는 강민 해설위원.선수들도 관심 집중!조인성을 이겨 기분이 좋은 박지수.이제 이영호의 이상형을 알아본다.우승자는 여성그룹 카라의 니콜.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관련기사[[20332|KT롤스터 창단 1
"누가 좋을까?"빙고 게임을 위해 KT 선수들의 이름을 쓰고 있는 김영진과 황병영. 빙고 쪽지를 적을 때도 날카로운 눈빛.이지훈 감독과 김재춘 주장의 인사말로 팬미팅 시작.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등장.KT 모든 선수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박수치며 창단 10주년을 자축했다.케이크 커팅.이영호의 얼굴에 크림을 바르려는 이지훈 감독. 하지만 이영호의 날렵함에 실패.본격적인 팬들과의 시간을 위해 무대에 자리잡고 앉았다."난 왜 하나도 안돼?""아~ 드디어 맞았다!"빙고 게임을 하고 있는 선수들.연예인스러운 자세로 앉아있는 박찬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관련기사[[20332|KT롤스터 창단 10주년 기념 팬미팅 현장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정장을 챙기고 바쁘게 움직이는 선수들."이렇게 하는거야~"선수들에게 넥타이 묶는 방법을 알려주는 김윤환 코치.행사장 앞에서 팬들이 무언가를 보고 있다.그것은 바로 선수들의 새해 인사와 그들의 사진.입장하자마자 핸드폰 게임을 하고 있는 박찬수.스페셜포스 선수들도 함께 했다."그게 뭐야""떡이야~"김재춘 주장 떡 CF라도 찍을 기세.떡을 먹다 눈치를 보는 우정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관련기사[[20335|KT롤스터 창단 10주년 기념 팬미팅 현장(2)]][[20336|KT롤스터 창단 10주년 기념 팬미팅 현장(3)]][[20350|KT롤스터 창단 10주년 기념 팬미팅 현장(4)]][[20324
김은동 감독 아들들끼리 사진을 찍어보자고 제안했더니쑥스러워 하는 두 선수.어색하지만 다정한 샷으로 마무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30
점점 사진 찍는 기술이 늘어가고 있다.거울로 연습하는 것은 아닐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edailyesports.com
모든 남자들의 로망. 위너 김구현.전신샷을 찍으려면 기자들이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야 한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년 개인리그 4강까지 진출한 조일장. 2010년에는 개인리그 우승까지 노리겠단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구현의 키가 워낙 커 STX 소울의 단체사진 찍기는 항상 힘들다.그래도 사람들은 커서 불편한게 낫다고들 한다.STX 승리의 주역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KT롤스터의 저그 에이스 박찬수.09-10시즌 강력한 프로토스 에이스 우정호.이제는 여유로움까지 느껴지는 KT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KT롤스터의 10주년 기념일을 승리로 장식한 박찬수, 우정호, 이영호.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쉬는 시간 펼쳐진 벙키의 댄스!4세트에 앞서 악수를 나누는 박찬수와 고인규.경기에 들어가기 전 박찬수에게 작전 지시를 하는 이지훈 감독.승리의 미소로 벤치에 돌아온 박찬수.팀 창단 10주년의 날에 승리를 결정지어 기쁜 박찬수.'누구에게 드려야 하나?'10주년 기념 머그컵을 나눠주려고 두리번거리는 박찬수.경기는 끝났지만 3대1 승리로 아직도 컵이 남았다.주장으로서 마음이 무거운 고인규.'우리가 최고!'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KT롤스터! "오늘이 창단 10주년이에요~ 앞으로도 함께 응원해주세요~"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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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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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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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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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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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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