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트에 앞서 악수를 나누는 박찬수와 고인규.
경기에 들어가기 전 박찬수에게 작전 지시를 하는 이지훈 감독.
승리의 미소로 벤치에 돌아온 박찬수.
팀 창단 10주년의 날에 승리를 결정지어 기쁜 박찬수.
'누구에게 드려야 하나?'
10주년 기념 머그컵을 나눠주려고 두리번거리는 박찬수.
경기는 끝났지만 3대1 승리로 아직도 컵이 남았다.
주장으로서 마음이 무거운 고인규.
'우리가 최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KT롤스터!
"오늘이 창단 10주년이에요~ 앞으로도 함께 응원해주세요~"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