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이 힘없이 밀리자 놀라는 화승의 선수들.
신희승의 압승! 한 세트 따라잡은 이스트로.
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와 신형 저그 박준오의 4세트.
'끝냈다~'
초반에 경기를 끝내버린 박상우.
박상우의 승리로 2대2 동점.
양팀 에이스들의 실루엣.
2세트의 김성대와 구성훈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다시 만났다.
다시 한 번 김성대를 꺾으며 팀의 승리를 이끈 구성훈.
"다음에 할께요~"
쑥쓰러워 10승 세리머니는 다음에 하겠다는 구성훈.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