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 게임을 위해 KT 선수들의 이름을 쓰고 있는 김영진과 황병영.
이지훈 감독과 김재춘 주장의 인사말로 팬미팅 시작.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등장.
KT 모든 선수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박수치며 창단 10주년을 자축했다.
케이크 커팅.
이영호의 얼굴에 크림을 바르려는 이지훈 감독. 하지만 이영호의 날렵함에 실패.
본격적인 팬들과의 시간을 위해 무대에 자리잡고 앉았다.
"난 왜 하나도 안돼?"
"아~ 드디어 맞았다!"
빙고 게임을 하고 있는 선수들.
연예인스러운 자세로 앉아있는 박찬수.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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