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윤성영 감독, "정규시즌서는 변화된 모습 보여줄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120295201623b91e133c1f11045166170.jpg&nmt=27)
한화생명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치지직 아레나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슈퍼 위크서 젠지에 0대3으로 패했다. 한화생명은 장로 그룹서 2승 3패(-4)에 그치면서 최하위로 탈락이 확정됐다.
가장 먼저 LCK컵에서 탈락하면서 두 달 간의 휴식에 들어가는 한화생명이다. 윤성영 감독은 "일단 후회 남지 않도록 정규 시즌서는 제가 하고 싶은 대로 많은 걸 대화해야 할 거 같다"라며 "사실 밴픽이나 선수 간의 호흡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러지 못했고 이런 상황이 나왔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래도 나아지는 부분이 많지만 오늘 전령 전투 등 그런 부분서 실수가 많이 나왔다"라며 "그런 부분은 개선해야 한다. 정규 시즌서는 그런 부분이 안 나오는 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