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N은 19일 SNS에 주영달 감독의 사임으로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주영달 감독은 "좋지 않은 결과로 감독으로서 책임을 지기 위해 팀과 이별하게 됐다"며 "믿고 따라와 준 선수들과 응원해 준 팬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DN은 "2023년부터 사무국장과 감독으로서 팀을 위해 많은 노력과 최선을 다해준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의 새로운 도전에 성공이 함께하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DN 수퍼스는 '꿍' 유병준 코치가 감독대행을 한다고 전했다. DN 수퍼스는 현재 LCK서 1승 13패(-24)로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