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1 3대0 팀리퀴드
1세트 T1 승 vs 패 팀 리퀴드
2세트 T1 승 vs 패 팀 리퀴드
T1이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이하 팀 리퀴드)를 꺾고 MSI 플레이-인서 승자전에 올랐다.
T1은 28일 오후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플레이-인 팀 리퀴드와의 경기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T1은 LCP 대표인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과 LEC 대표 카르민코프 승자와 승자전서 맞붙게 됐다. '페이커' 이상혁은 사상 최초로 MSI 100승 기록을 달성했다.
T1이 기선을 제압했다. 1세트 초반 바텀 전투서 '페이즈' 김수환의 멜 활약으로 이득을 챙긴 T1은 15분 탑에서 '도란' 최현준의 나르가 '퀴드' 임현승의 아칼리를 처치했다.
바텀 칼날부리 근처에서 전개된 전투서 '코어장전' 조용인의 바드를 끊은 T1은 탑 정글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골드 격차를 5천으로 벌린 T1은 23분 전투서 에이스를 띄웠다.

T1은 2세트서는 중반까지 전투서 팀 리퀴드에 밀렸다. 골드 격차도 벌어진 상황. 그렇지만 T1은 한 번의 전투서 승부를 뒤집었다. T1은 35분 화염 드래곤 전투서 ''페이즈' 김수환의 칼리스타가 트리플 킬을 기록하는 등 에이스를 띄웠다. T1은 그대로 상대 본진에 들어가 넥서스를 정리하고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T1은 3세트 인베이드 전투서 2킬을 기록했다. 바텀서는 '오너' 문현준의 리신 갱킹 때 '연' 션 성의 바루스까지 처치했다. 23분 바람 드래곤 전투서 '페이즈' 김수환의 제리가 3킬을 쓸어담은 T1은 28분 바론 전투서 '페이즈' 김수환이 쿼드라 킬을 기록했다. 승기를 굳힌 T1은 팀 리퀴드의 본진을 장악하며 승리를 따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