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르민코프 3대0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
1세트 카르민코프 승 vs 패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
2세트 카르민코프 승 vs 패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
카르민코프가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이하 DCG)에 압승을 거두고 MSI 플레이-인 승자전에 올랐다.
카르민코프는 28일 오후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플레이-인서 DCG에 3대0으로 승리했다. 카르민코프는 29일 T1과 승자전서 대결한다.
1세트부터 난타전이 이어졌다. 그렇지만 후반 집중력을 보인 카르민코프가 기선을 제압했다. 카르민코프는 1세트 24분 바론 전투서 대승을 거뒀고 28분 미드 전투서도 4킬을 기록하는 등 에이스를 띄웠다.
골드도 7천 이상 벌린 카르민코프는 21분 미드 한 타서 '칼리스테'의 케이틀린이 쿼드라 킬 등 에이스를 띄웠고 DCG의 본진 건물을 밀어내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카르민코프는 2세트 바텀서 '칼리스테'의 제리가 '샤우씨'의 노틸러스를 상대로 퍼블을 기록했다. 탑에서는 '홍수오'의 르블랑까지 끊은 카르민코프는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카르민코프는 3세트 초반 '칸나'의 레넥톤이 '플로렌'의 사이온을 솔로 킬로 잡았다. 17분 바텀 강가 전투서 3킬을 쓸어 담은 카르민코프는 24분 미드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야이크'의 오공이 전투 때마다 킬을 쓸어 담은 카르민코프는 30분 미드 전투서 '예후'의 탈리야가 3킬을 기록했다. 33분 상대 본진으로 들어간 카르민코프가 수비하던 병력을 정리하고 경기를 끝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