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시즌22 4강전(이미지=숲 제공). 숲(SOOP, 각자 대표이사 최영우,·이민원)이 'ASL 시즌22' 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4강전을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오는 5일 열리는 4강 첫 경기에서는 유영진과 이재호가 맞붙는다. ASL 4강에 든 두 테란이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동족전을 펼친다.
이어 6일 열리는 두 번째 경기에서는 박상현과 김민철의 저그전이 펼쳐진다. 지난 시즌 우승자인 박상현은 두 시즌 연속 우승에 도전하며, 김민철은 ASL 4회 우승자로 박상현을 꺾어야 5회 우승 도전 기회가 주어진다.
4강은 싱글 토너먼트 방식의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며 유관중 경기로 운영된다. 현장 관람 티켓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시즌 22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3시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4강전에서 승리한 두 명 만이 특설 무대에서 시즌22 우승을 놓고 맞붙을 수 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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