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J 스포츠와 후야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 아시아 쇼다운 인비테이셔널(Asia Showdown Invitational, ASI)에서 규모를 확대해 6개 지역 12개 팀이 참가한다. 한국 LCK를 비롯해 중국 LPL, 유럽·중동·아프리카 LEC, 북미 LCS, 아시아태평양 LCP, 브라질 CBLOL 소속 팀들이 경쟁한다.
대회는 3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스위스 스테이지를 진행해 8강 진출팀을 가린다. 이후 12일부터 15일까지 8강과 준결승을 거쳐 17일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이 결정된다. 총상금은 150만 위안(약 3억원) 규모다.
김수빈과 오성균이 캐스터와로, 김동준과 이서행이 해설로 참여하는 공식 한국어 중계는 숲에서만 만날 수 있다. 29일 진행되는 조지명식도 숲에서 자동 번역으로 제공된다.
대회 전 경기는 숲 웹과 모바일 앱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숲은 대회 기간 중 시청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시청자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