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삼성전자vsMBC게임 현장 스케치
강구열 "찍으시면 안되요"
민찬기 "머리를 짧게 잘랐어요"
마치 아픈 것 같은 민찬기. 하지만 영구같이 자른 머리 때문에 모자를 썼다.
송병구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차명환 "화면발, 사진발이래요"
팀원들의 놀림에도 꿋꿋한 차명환.
허영무 "경기전 잠시 생각 중"
7경기 서경종이 불리하자 민찬기, 박지호 표정이 좋지 않다.
삼성전자 벤치는 아직까지 여유롭다.
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관람하는 차명환, 송병구.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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