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바투] SK텔레콤 도재욱 "이번 시즌은 우승이 목표"

Q 승리한 소감은.
A 8강에 진출해 기분이 좋다. 4시즌 연속 8강에 진출했기 때문에 더 기분 좋다. 1주일 전부터 “달의 눈물에서 이영호와 경기하니 무조건 탈락”이라는 말을 많이 하더라. 그래서 오기를 가지고 더 열심히 연습한 것이 승리할 수 있었던 요인이었다.

Q 이영호의 빌드가 특이했다.
A 우리 팀 테란이 개발한 전략인데 이영호가 먼저 사용했다. 아무래도 연습을 하다가 이 빌드가 좋다고 생각해 쓴 것 같다.

Q 프로리그에서 주춤하다.
A 그래도 가끔씩 이기지 않나(웃음). 실력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 조금 나태해 졌던 것 같다. 다시 집중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Q 올킬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은 아닌가.
A 올킬 부담 까지는 아니다. 위너스리그에 아직 적응 하지 못한 것 같다. 빨리 적응해야 하는 데 위너스리그가 끝나간다.

Q 이번 시즌 목표는.
A 16강에서 탈락할 운명이었는데 8강에 진출했다. 힘들게 올라간 선수들이 대부분 우승하더라. 그래서 이번 시즌은 우승이 목표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어제 휴가였기 때문에 8경기 밖에 연습을 못했다. 우리 팀 연습생 최호선이라는 선수가 많이 도와줬는데 너무 고맙다.

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