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바투] 웅진 김준영 “지켜봐 달라”

끝까지 최선을 다한 김준영. 비록 승리해도 탈락이 결정돼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많이 아쉬운 모습이었다.

Q 승리했어도 지난 경기가 아쉬울 것 같다.
A 아무래도 김구현 선수와 했던 경기가 가장 아쉽다.

Q 경기가 빨리 끝났다.
A 승리하던 패하던 경기가 빨리 끝나는 빌드로 준비했다.

Q 차기 스타리그 진출은 확정한 상황이다.
A 36강이라도 스타리그 같다는 생각은 안 든다. 어차피 예전 듀얼 같은 느낌이기 때문에 16강에 진출하지 않으면 스타리거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도 16강부터 진정한 스타리그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Q 최근 연패한 이유는 무엇인가.
A 패하는 데 이유를 찾기는 힘든 것 같다. 못해서 졌다는 생각이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최근 전적이 좋지 않다. 심기일전 해서 열심히 해볼 테니 팬들이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

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