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김경모, 차명환 제압! 삼성전자 PS 탈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3032009220007999dgame_1.jpg&nmt=27)
▶화승 4-1 삼성전자
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안드로메다> 허영무(프, 1시)
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데스티네이션> 박동수(테, 11시)
4세트 구성훈(테, 1시) <타우크로스> 승 차명환(저, 9시)
5세트 김경모(저, 2시) 승 <신추풍령> 차명환(저, 7시)
화승 김경모가 초반 9드론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며 삼성전자 차명환을 꺾고 깔끔한 승리를 일궈냈다. 이로써 화승은 삼성전자 전 3연패의 부진을 털고 승리를 거두며 위너스 리그 7승 3패, 득실 9점을 기록하며 종합 2위로 포스트 시즌 진출에 가능성을 보였다.
김경모는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 빠르게 저글링을 생산해 초반 공격을 준비했다. 차명환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먼저 가져가며 자원전을 노렸다.
김경모는 저글링 6기가 생산되자 곧바로 상대 진영을 향해 공격을 감행했다. 상대의 확장기지를 확인한 김경모는 앞마당을 무시하고 본진으로 난입해 드론을 다수 잡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결국 차명환은 뒤늦게 저글링을 생산해 방어에 총력을 가했으나 속도 업그레이드까지 완료된 김경모의 저글링을 감당하지 못하고 항복을 선언했다.
삼성전자는 시즌 6패째를 기록하면서 위너스 리그 PS 진출이 좌절됐다.
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