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14분 현재 송병구와 박지수의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 대한 승자 맞히기 예상은 송병구79%, 박지수 21%로 송병구가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이렇게 승부 예측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는 송병구의 테란전이 워낙 정평이 나 있는 데다 박지수의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 grubby '이라는 네티즌은 "박지수가 탈락하면 로스트사가 MSL 4강은 테란이 전멸한다. 따라서 박지수가 반드시 올라가야 한다”며 박지수를 응원했다.
양대 개인리그 4강 진출을 노리는 송병구와 아레나 MSL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출격한 박지수의 로스트사가 MSL 8강전은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며 같은 시간 MBC게임에서 생중계 된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