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폭스는 3월12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 마리오 타워 7층에서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장재호의 입단식을 갖고 글로벌 e스포츠 게임단으로 도악을 선포했다.
입단식에는 위메이드 폭스 서수길 구단주를 비롯, 김영화 단장, 김양중 감독 등이 동석해 장재호의 입단을 축하했고 계약서 서명 및 유니폼 증정식을 함께 했다.
장재호는 “한국인으로서 대한민국의 프로게임단에 소속돼 활동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게 된 만큼 2009년에 출전하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