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단장 김성철)은 팬들의 많은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 15일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마련한다.
SK텔레콤 T1 선수단과 마스코트 벙키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경기장을 찾은 팬 여러분에게 입장 퍼포먼스시 사탕을 선물하고 동아오츠카의 협찬으로 '데미소다' 음료를 팬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또 추첨을 통해 SK텔레콤 선수단이 모델로 나온 아디다스 가방과 영화예매권, '크라제버거 상품권'을 각각 5명에게 증정한다.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 응원을 대비해 제작한 응원 용품도 팬에게 제공한다.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선봉으로 나서는 김택용은 "항상 팬 여러분께 많은 선물을 받아왔는데 큰 무대를 통해 선수단이 선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고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