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찬웅은 지난해 12월31일 STX전을 마지막으로 리그에서 사라졌다. 고향인 평택에 내려가 요양을 겸한 통원치료를 받아 왔고 이달 초 겨우 팀에 합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장시간 연습은 불가능했고 시간이 날 때마다 팽택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했다.
손찬웅이 부상을 훌훌 털어내고 82일만에 경기석에 앉을 수 있을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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