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드래프트 본선에는 팀 단위 35개 팀 175명과 개인자격으로 참가한 인원 74명 등 총 218(중복 출전 31명)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드래프트 본선 경기에서는 아처(Archer)가 e스포츠 유나이티드와 nl베스트 등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스페셜포스 드래프트 본선 결과
1위 아처 2위 e스포츠 유나이티드
3위 P플러스 이노베이션
4위 nl 베스트
5위 더 밴
6위 테이크
7위 아킬
8위 스니커
◆스페셜포스 개인 드래프트 본선 결과
▶돌격수
1위 김병재 85킬 70데스
2위 박재현 84킬 71데스
3위 황인아 83킬 57데스
▶저격수
1위 김현민 81킬 66데스
2위 김성은 78킬 65데스
3위 편현장 75킬 55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