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은 "4라운드부터 전용준, 성승헌, 정소림 캐스터와 김정민, 김창선, 김태형 해설위원이 프로리그 중계진으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3라운드 진행을 맡았던 엄재경 해설위원과 1~3라운드 진행을 맡았던 주훈 해설위원은 하차하고 스타리그 김태형 해설위원이 새롭게 중계진에 합류한 것.
4라운드부터 합류한 김태형 해설위원은 온게임넷 개국 초창기부터 스타리그, 프로리그, WCG 등 각종 스타크래프트 대회 진행을 맡아 온 베테랑 게임 해설가. 리그뿐 아니라 ‘스타뒷담화’ 등 온게임넷 토크 프로그램에서도 재치 있는 입담과 특유의 센스 있는 진행으로 게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는 오는 11일 하이트 스파키즈와 화승 오즈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수, 토, 일요일 오후 1시,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