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월13일 창단한 뒤 명문 프로게임단으로 자리매김한 SK텔레콤 T1은 창단 5주년과 e스포츠 최초의 마스코트인 우주소년 '벙키'의 탄생 1주년을 동시에 축하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벙키 생일축하카드 만들기' , ' T1 선수단 그리기', 'T1 퀴즈의 달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부문 별 응모작 중 5명씩을 선발해 T1 유니폼 및 점퍼, 미니벙키 인형, 벙키 캐릭터 티셔츠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4월13일 경기장을 방문하여 T1의 로고 색상인 레드(의류, 소품, 응원도구)를 착용하고 응원하는 T1 서포터즈에게 미니 벙키 인형을 선물할 예정이다.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프로게임단 창단일인 4월13일이 공교롭게도 4라운드 첫 경기다. 반드시 승리해 서포터즈 여러분과 함께 4월13일을 T1의 날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