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신한은행] 위메이드 박성균 “순위권 진입 멀지 않았다"

지친듯했던 박성균이 4라운드 시작을 승리로 장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위메이드로서는 돌아온 에이스가 여간 반갑지 않을 수 없을 터. 팀 패배의 원인을 자신으로 돌리는 박성균에게서 진정한 에이스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다.

Q 4라운드에서 첫 승을 거뒀다.
A 아직 모르겠다. 기쁘긴 하지만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Q 부진을 털어냈다고 생각하나.
A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경기에서 잘한다면 부진을 털어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Q 경기내용은 어땠나.
A 준비한대로 흘러갔던 것 같다.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기도 쉬웠고 경기가 잘 풀렸다.

Q 4라운드 준비는.
A 연습을 상당히 많이 했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충분히 준비가 돼있기 때문에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Q 다승왕에 대한 욕심은 있는지.
A 내 자신의 승률 보다는 팀이 걱정이다. 팀이 순위권에 올라가는 것을 먼저 생각하고 있다.

Q 4라운드 순위권에 올라갈 자신이 있는지.
A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팀 동료들 모두 연습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다. 열심히 하는 만큼 성적이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연습을 도와준 프로토스 형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정리=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