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테인먼트를 지향하며 항상 새로운 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SK텔레콤은 팬 200명을 초대해 오는 4월24일 오후 8시 씨너스 단성사 1관 전체를 대관해 영화 '인사동 스캔들'을 관람하는 색다른 이벤트를 연다.
세상을 베끼는 통쾌한 그림전쟁 사기극 '인사동 스캔들' 시사회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동아 오츠카에서 협찬한 '데미소다'와 미니벙키인형을 선물한다. 시사회 참가 신청은 4월17일부터 SK텔레콤 T1 홈페이지(http://www.sksports.net/T1Main.asp)를 통해 진행된다.
또한 SK텔레콤 T1은 4월19일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 T1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직접 찾은 서포터즈에게 추첨을 통해 '인사동 스캔들' 예매권을 30명(1인2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